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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육체, 하나의 영혼-

석지원 |2008.02.29 15:07
조회 57 |추천 0


사랑은,

두 개의 육체에 하나의 영혼이 깃들어 사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바다라면 내가 그를 알기 위해

소금으로 만든 인형의 몸을 가졌다 할지라도,

 

기꺼이 뛰어 들어가 녹아 없어질 수 있는 용기가 바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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