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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순서로 보는 성격 [A&B]

박정민 |2008.02.29 20:46
조회 176 |추천 2


여기서 말하는 맏이는 밑으로 남동생이나 여동생이 있는 사람. 중간은 위와 아래로 형제가 있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차녀이면서 막내인 사람은 중간이 아니라 막내가 됩니다.

 

A형과 B형

 

A형 맏이 : 남들보다 두 배로 책임감이 강한 노력파.

 

아주 진지하고 책임감이 강한 당신은 매사에 확실하려고 항상 노력하는 자세를 갖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자신을 옭아매거나 압박을 가하는 면이 있습니다. 어깨의 힘을 조금만 빼고 조금 더 여유있게 생활해 보세요. 이미 당신의 노력을 주변에서는 충분히 인정하고 있을 테니까요.

 

B형 맏이 : 자유분방하고 활달해 모두를 끌어당기는 인기인.

 

동생들 위에 맏이로서 군림해왔기 때문에 자유분방하고 할달하면서 뭐든지 자신의 생각대로 하고자 하는 제멋대로인 면이 있다. 그러나 이런 행동이 상당히 자연스러워 횡포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 '저 사람이 말하는 것이라면 할 수 없지'라고 생각하게끔 만드는 설득력을 지녔다.

 

A형 중간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신중파. 내면은 순수

 

원래 진지한 성격의 A형에 위아래에 끼여서 살아온 점도 있어서 무엇을 하더라도 남들보다 두 배로 신중하게 생각하고 나서 행동으로 옮기는 타입. 속마음을 들킬까봐 두려워하는 겁쟁이 같은 면이 있는가 하면, 조금만 부드럽게 대해 주면 금방 상대를 믿는 순수한 면도 있다.

 

B형 중간 : 천진난만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개성파

 

밝고 명랑하지만 남은 남. 나는 나라는 자기 주장이 강한 성격. 주위의 의견에 좌지우지되거나 유행에 편승하지 않고 어디까지나 자신의 개성이나 생각을 중요시한다. 그 때문에 차갑고 독불장군 같은 인상을 줄 수도 있다.

 

A형 막내 : 분명한 사람이지만 알고 보면 어리광쟁이

 

분명하고 콧대가 높은 듯이 보이지만 실은 상당히 어리광쟁이. 평소에는 뭐든지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므로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어떤 상황에 맞닥뜨리면 갑자기 소심해져 주변에 도움을 청한다거나 막내 아니면 볼 수 없는 성격을 보이게 된다. 한번 친해진 상대와는 사귐을 오래 지속시키는 것도 특징.

 

B형 막내 : 제멋대로이지만 그것이 매력인 팔방미인

 

자유분방하고 제멋대로인 면을 막내라는 위치가 부추겨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것 이상으로 제멋대로인 경우가 있다. 특히 항상 누군가에게 어리광을 부리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다. 다만, 밝고 화려한 분위기 때문에 주위를 끌어당기는 인기인임에는 틀림없다.

 

A형  외동 : 차분하고 섬세한 성격. 감수성 넘치는 로맨티스트

 

순수파인 당신. 좀처럼 남을 의심하지 않아 금방 상대의 말을 믿거나 속거나 하는 일도 있지만, 상대가 자신을 속인 것에 대해 후회는 마음이 생길 정도로 순수한 타입. 그러나 그 순수함 뒤에 때때로 상대에게 상처주는 언동을 아무렇지 않게 해버리는 무심한 면도 있다.

 

B형 외동 : 활달하지만 외로움을 타는 무드파

 

조심스럽다거나 사려 깊다는 이미지와는 동떨어진 분위기의 주인공으로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하는 타입. 조그만 일에도 금방 기분이 나빠지는 기분파이기도 하지만, 그 반면에 외로움도 많이 타서 남들에게 서비스 정신이 강하다. 특히 선물을 하는 등 남에게 베푸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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