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알고 지낸지도 언~7년이라는 세월을 가졌내요...
몇일 전까지만해두 그냥 알고 지내는 사이였는데...
첨에 만났을때는 않그랬죠.....
지금 여친의 친구와 연애중이였는데 지금의 여친이 절 좋와했내요....참...이게 먼일인가했죠...
고등학교때는 참 철부지가 없었나봐요....여자만 보면 눈이 돌아갔으니...
근데 제가 너무나 좋왔던건 교통사고때문에 관절리 뿌서져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병수발 다해주면서 너무나 아픈제 모습이 싫었는지 항상 제곁에 있어주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사귀게 되었는데 3~4달 정두 지나구 제가 다리가 조금 괜찮아 졌을때
제가 뻥~차버렸어요....정말 나쁘죠?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나 한심하답니다...
그일이후 4년정두 지나다가 싸이 쪽찌로 잘지내냐고 쪽찌가 날라오드라구요... 연락처도 물어보구요...
그래서 전 반갑기두 하구 한번 만나보고도 싶고 해서 연락처을 갈쳐주었고
그렇게 해서 한번 만나고 두번만나다 보니 자연스레 사귄것 처럼 되버리고;;;
사귄지 86일되었어요....
지금은 제가 여친이 없으면 정말 못살정도로 너무 보고 싶고 아껴주고 싶고 모든걸 다 주고싶어요....
100일때 이벤트을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주면 기뻐할까요???감동과 함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