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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胸いっぱいの愛を

노태우 |2008.03.02 12:53
조회 23 |추천 0





어릴적 모습을 그려본다


개구쟁이, 말썽꾼, 고장쟁이, 주판, 씨름,


회장, 반장, 노래방, 배구, 민족사관, 용지못,


정우상가, 신월, 토월, 사파,


 


뒤죽박죽 철없던 시절들


하나같이 머리속에 다 담아두고 싶다


후회도 있었지만


후회는 후회로 끝나야 하는거겠지


 


그때는 몰랐다


사진의 소중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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