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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티지 포인트

이경주 |2008.03.03 11:34
조회 33 |추천 0


밴티지 포인트~~]

 

스페인 마요르 광장에서 열리는 대 테러 강력정책 협약을 위한 세계 정상회담. 베테랑 경호원 ‘반즈’(데니스 퀘이드)와 ‘테일러’(매튜 폭스)는 미국 대통령 경호에 투입된다. 철통 같은 경비 속, 전세계 실시간으로 생중계되기 시작한 회담장은 미국 대통령을 환영하는 10만 관중들의 환호로 분위기가 고조된다. 하지만 광장에 울려 퍼진 두 발의 총성과 함께 대통령이 쓰러지고, 현장은 통제불능의 상태에 빠진다.

 중계차에서 방송중계를 담당하던 뉴스 프로듀서 ‘렉스’(시고니 위버)는 눈 앞에 벌어진 상황에 당황하지만, 카메라팀에게 계속하여 현장중계 할 것을 지시한다. 그 순간 마요르 광장에서 강력한 폭발음과 함께 폭탄이 터지고, 급기야 각국 정상이 머무는 호텔에서도 폭발이 일어난다.

 통제불능의 현장에서 경호원 ‘반즈’는 사건현장이 생생히 촬영된 미국인 여행자 ‘루이스’(포래스트 휘태커)의 캠코더에서 단서를 발견하게 되고, 광장 옆에 정차된 방송중계차에 올라 현장 기록 영상을 확인한다. 그는 같은 시간 다른 곳을 바라본 카메라 영상을 통해 믿을 수 없는 사실을 알게 되고, 10만 군중 속 8명의 엇갈린 행동을 쫓아 숨막히는 추적을 펼치는데…

스페인 마요르 광장에서 대통령테러 사건이 일어난다. 메인카피 그대로 대통령암살에 대한 이야기를 8명의 눈으로 풀어보는 내용이었따.ㅎㅎ 12시부터 마요르광장에 폭탄이 떨어진후의 시간동안의 이야기가 8명의 눈을 통해 똑같이 8번의 이야기가 반복된다. 난 나름 괜찮은 시도같다고 생각했었지만.. 불만인 사람들도 많았던듯.. 극장 여기저기서 아우성이 플러 나왔따.ㅋ   마요르광장에 들어서고 있는 대통령과 경호원들.. 젤앞에 서 있는 두분이 이 영화의 주인공격인듯..ㅋ 왼쪽에 서 있는 사람은 나중에 반전을 가져다 주는 인물이고. 오른쪽에 서 있는 분이 주인공이 반즈이다. 반즈는 예전에도 대통령이 위험한 순간에 몸을던져 대통령을 구한적이 있었고 그 일 이후 약간의 정신쇠약상태라고 다들 생각한다.   마요르광장에서 대통령이 연설도중 총에 맞고 쓰러진다. 반즈는 마요르광장 맞은편에 있는 한 방에서 커튼이 움직이는걸 느끼고 거길 조사해 줄것을 당부한다.. 그리고 선풍기가 틀어져있다는 보고를 받고 돌아서자 마자 대통령에서 총이 방사 되었다. 한마디로 선풍기와 커튼으로 반즈의 정신을 빼 놓았던것.. 이를 중계하고 있던 방송국의 프로듀서.. 이 방송국에서 찍은 화면으로 반즈가 속았다는걸 알게 되는 중요한 장소? 장면? 이 될듯.ㅋ 대통령이 쓰러지자 마자 한남자가 뛰어올라온다. 시장의 경호원이라고 하는 이 남자.. 의심스러운 구석이 너무나 많다. 다들 이 남자가 범인일거라고 생각하게 되고 이 남자는 어떤 사실을 알고 있는듯 보였다.. 너무 긴박한 상황이라 다들 그 사실을 들으려 하지 않고 범인으로 생각하고 구속하려 한다.. 이여자는 위에 나오는 남자의 여자친구인듯.. 앞에 뽀뽀할기세의 남자는 여자가 위남자의 동생을 잡아둔뒤 협박을하고 있는 장면이다. 이번사건만 잘 끝나면 동생은 살려주겠다는 모 흔한 협박??ㅋ 위에 시장의경호원이라는 남자가 이 여자에게 폭탄이 든 가방을 가져다 준다 하지만 그 남자는 어떻게 사용될지 몰랐던것인지.. 난중에 여자에게 배신감을 느끼는듯 했다. 위에도 말했듯이 이 남자의 반전이 참 잼있었다. 대통령경호원이자 반즈를 다시 대통령을 경호하게끔 손을 써준 사람.. 정신쇠약이라고 생각한 반즈를 우숩게 본듯하다. 또 하나의 눈.. 이 사람은 미국 사람으로 부인과 별거중이다. 그래서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던중 마요르 광장으로 오게 되었꼬 우연히 사건의 모든것들이 캠코더에 찍혔다. 난 이 사람이 사건의 열쇠를 풀줄알았는데.. 그건 아니엇다. 그냥 단순히 목격자에 불과한듯! ㅋ 마요르광장에 폭탄을 던지고서 유유히 사라지는 범인의 모습.ㅋ  


자 이정도면 여기 나오는 분들의 대한 소개는 끝이 난듯하고..

전체적인 줄거리를 말하자면..ㅋ

대통령암살이 예고되었고 진짜 대통령과 역할대통령이 바뀌었따.

결국 암살당한 대통령은 역할대통령이었던것..

이를 전혀 모르고 있던 반즈는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인 관광객이 찍은

캠코더를 들여다 보며 총성이 어디에서 울렸는지 알게 되고.

반전경호원이 자기 일이라며 혼자 그 곳으로 가게 된다.

반즈는 분명 방송국카메라에도 사건이 찍혔을거라 생각하고 방송국 버스로 탄다.

거기서 중요한 단서를 잡게된 반즈는 같은 경호원을 쫏기 시작하는데.. 이 자동차 추격신이 완전 멋있었다.. 아무리 박아도.. 다치지 않는 주인공들~~ ㅋㅋ

완전 웃겼엉~~ ㅋㅋ

암튼... 사건의 전말은... 리모콘으로 모두 조정되엇꼬.

대통령이 역할대통령이라는걸알고 대통령숙소에 가서 진짜 대통령을 납치하기까지 했고... 결국 반즈가 진짜 대통령을 구한다는.. 그런 내용이었따.

모라고 해야 하지 스피드면에서 완전 시원하고 기분 좋았꼬.

괜찮은 영화 같았따.

 

완전 기분 좋게 시원한영화...

8번이나 반복되는 스토리였찌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꼬

1시간30분?? 이라는 시간이 총알같이 흘러가는것 같았따.

잼있는 영화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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