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정말 연앤이나 남의 얘기로만 알았습니다...
이런일을 당하게되니 정말 정말 화나고 분하고 치욕스럽기까지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전 현재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식이하의 댓글이나 게시글을 작성하신 분들.. 내 발밑에서 무릎꿇게 만들어 드리져...]
한달전부터 네이버 블로그 방명록에 어디어디서..왔다는둥...글이나 쪽지가 오더군요...
뭐지??? 하면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보는 사이트였고 또 그 사이트에서 저와 관련된 어떤 자료도 확인할 수 없었져...
그러다가 친구한테 전화를 받게되었습니다..
"누가...너 인터넷에서 사진 떠도는거 봤데......"
그때부터 전 해당 사이트를 전부 뒤졌습니다..
역시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잠도 한숨 못자고.... 오늘아침에 다시 도전을 해봤져..
찾았습니다...... !!!
이상하게 나온 제 사진과 개인적으로 쓴 글을 치욕스런 댓글을 유도하기 위해 캡쳐를 해서
올렸더군요.... 누가...왜?????
더군다나 댓글 또한.. 외모가지구 손발이 떨리는 악플이 달렸더군요...
일단은 해당 사람의 IP주소가 확보되었고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한 상태입니다...
신고 접수가 되면 종로경찰서에가서 일을 진행할 상황입니다...
전 다른 사이트도 뒤져서 해당 등록자를 반듯이 찾아내고 악플 단 사람의 IP도 추적할 생각입니다....
무엇보다도 화가나는건 한 사이트에서 끝난것이 아니라 다른 사이트에도 등록이 되었다는것에
더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제 개인적인 일에 무리가 가는 상황이라도 그 사람들 절대로 가만히 두지 않겠습니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이렇게 무례한 사이버 세상 용납할 수 없네요...
그걸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도 예외일 수 없다는 것을....
제가 너무 화가나서 아무생각없이 막말을 했던 점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