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후에 오는것들
어디있는지 보고싶어도
찾을 수 없다고 혼자만의 위로
오늘도 맘속에서 지워내고
목적없이 떠돌며 그댈 마주칠까
나도 모르게 어느새
함께하던 거리를 걷고있네
이제 어딜가도 볼수가 없는데
그리워하던 그 시절도 내맘도
그댈 보고싶어도 그리워해도
함께할 수 없는데
내 기억속에서 마음안에서
여전히 남아있는데
세월이 흘러 하루이틀
일년이면
시간이 약이라는 말만 믿고 지울께
잊을수있는 그날까지 만이라도
내안에 그댈 간직할께 사랑할께
chorus>
그댈 다시 보고싶은데
아직 내안에 있는데
부를 수 없는 그대이름 애태워 불러봐도
난 잃기 싫은데 난 잊기싫은데
이미 떠나버린 널
verse>
하루가 지나도 다시 또하루가 지나도
그댈 다신 볼 수 없다는 사실
익숙하지않다고 그 누구에게 물어도
대답조차 들을 수 없다고
싫다고 아직 그댈 보낼 수 없다고
울리지않는 전화기 붙잡고
잠이들때 눈을뜰 때
아무리 기다려도 울리지 않는데
항상 내 왼쪽옆에
그대 자리라며 있어주던
그대 다신 볼 수 없는데 그대를 지금 어디에
chorus>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댈 볼 수 없다는 사실 익숙치않네요
울리지 않는 전화 내곁에 있고
그대 자리라던 내 왼쪽옆엔 빈자리만이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댈 볼 수 없다는 사실 익숙치않네요
울리지 않는 전화 내곁에 있고
그대 자리라던 내 왼쪽옆엔 빈자리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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