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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경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

김일권 |2008.03.03 21:27
조회 28 |추천 0

하나님 아버지,

놀라운 주님의 말씀이 성령으로 이해 되게 하옵소서.

진리의 말씀이 우리 속에 능력으로 역사하게 하옵소서.

‘땅을 경작하라’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사는 땅에 변화를 주며,

창조적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또한 변화를 주며, 영향을 주는 삶을 살기 위해

수고하며, 인내하며, 귀한 땀을 흘릴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광을 이 땅에 드러내는 데

우리 삶을 드리기를 원합니다.

황무한 곳을 볼 때 낙심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작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환경에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바꾸며

영향을 주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를 만져 주시고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주님이 주시는 미래에 대한 소망으로

우리 삶에 많은 열매들을 맺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홍성건 목사, 섬기며 다스리는 사람 중에서...

 

홍성건 목사은 지금도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일어나

나라를 섬기고 열방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 믿음의 주역이 될 것을 바라보고 있다.

온 민족이 주를 예배하는 그 날을 바라는 우리들에게 주님을 믿는 믿음과 주님의 마음과 비전을 청년들에게 심겨주는 열방대학 사역을 제주도에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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