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티 예지를 위한 선물 4탄.
" 이모 . 옆으로 요렇게 매는거. 아무렇게나 하나 만들어주면 안돼요"라는
울 조카 예지.
이런말 잘못할거라 생각했는데.
귀찮기는 커녕. 넘 이뽀서. "그래 알았어." 그랬죠.
그래두 증말 대충은 해줄수 없어.
조금씩 신경쓴다고 썼는데.ㅋ
요놈의 귀차니즘은 어쩔수 없나봐요.ㅎㅎ
또 만만한 누빔지를 언능 들고와서.
똥글똥글이를 두개 일단 잘라놓고. 시작했답니다.~`
미니 스커트도 하나, 곰탱이도 하나달아주공.
양말도...이궁 요거 넘 작아서.듸집느라. 휴~~.
세상에 그많던 지퍼가 다 어디갔는지.
숨은지퍼로 해결하공.
파이핑을 휭~~~~!! 둘렀는뎅.
누빔지의 힘때문에 오히려 똥글이가 찌그러지네요.ㅎㅎ
그래두 안감 고이 넣어주공.
이쯤에 울 조카왈" 어 다됐어요? ㅋ 넘 신기하당." 이러네요.
만들어놓고. 뒷날.
조카 또 한마디 던집니다. " 이모 사진 안찍어요??" ㅎㅎ
이제 울 조카도 이모의 일을 넘 잘아나봅니다. 이쁜것.ㅎㅎ
요것두 어제갈때 함께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