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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티예지 똥글이 백 ☆

김은희 |2008.03.04 00:45
조회 103 |추천 0


큐티 예지를 위한 선물 4탄.

 

" 이모 . 옆으로 요렇게 매는거. 아무렇게나 하나 만들어주면 안돼요"라는

울 조카 예지.

 

이런말 잘못할거라 생각했는데.

귀찮기는 커녕. 넘 이뽀서. "그래 알았어." 그랬죠.

 

그래두 증말 대충은 해줄수 없어.

조금씩 신경쓴다고 썼는데.ㅋ

 

요놈의 귀차니즘은 어쩔수 없나봐요.ㅎㅎ

또 만만한 누빔지를 언능 들고와서.

똥글똥글이를 두개 일단 잘라놓고. 시작했답니다.~`

 

미니 스커트도 하나, 곰탱이도 하나달아주공.

양말도...이궁 요거 넘 작아서.듸집느라. 휴~~.

 

세상에 그많던 지퍼가 다 어디갔는지.

숨은지퍼로 해결하공.

파이핑을 휭~~~~!! 둘렀는뎅.

누빔지의 힘때문에 오히려 똥글이가 찌그러지네요.ㅎㅎ

 

그래두 안감 고이 넣어주공.

 

이쯤에 울 조카왈" 어 다됐어요? ㅋ 넘 신기하당." 이러네요.

 

만들어놓고. 뒷날.

조카 또 한마디 던집니다. " 이모 사진 안찍어요??" ㅎㅎ

이제 울 조카도 이모의 일을 넘 잘아나봅니다. 이쁜것.ㅎㅎ

 

요것두 어제갈때 함께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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