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피는 봄이오면..
나에게도 무언가 좋은일이 생길까?..
...
요즘은 늘 ... 생각한다..
언제가 되어야할까?
내가 꿈꾸는 삶이 찾아오는 그날은.... 언제쯤일까?라고..
그리고..
늘 긍정적인 나에게... 한번씩...들이대는 허탈함과 불안함등등...
사람에겐 누구에게나 하나쯤은 근심이 있다고..아니 있을꺼라고 자위를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나에게만 주어지는 건 아닌지 억울해하기를 수없이 반복한다..
...
하지만 다행인거는...
그런생각끝에도 난 늘.. 잘 될꺼라고 믿고 있기에.. 쓰러져도 일어나 다시 뛸
용기가 있기에.. 포기하지 않는 내 삶에 감사한다..^^[[]]
..
바닥까지 오다보니..
주변사람들 말에 더더욱 신경이 곤두서는건 그렇다해도...
한사람에겐.. 참 많이 미안한 나의 거친 말들...
단지 나를 아주 많이 생각하고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
힘들어 변덕부리는 나에게.. 늘 한결같이 한마음으로 바라봐주는... 한사람..
..
참 많이 미안해 하는 한사람..
사람의 인연이란... 함부러 할 수는 없다지만..
가끔은 혼란스러울때가 있다..
나의 신중함이 때론 나의 함정을 만드는건 아닐까?. 생각하다가도..
그래도... 자꾸만.. 그래도 라는.. 말이 나의 감정을 억제시키는건.
어쩐지.. 사랑이 아니지 싶어...
그래서 더욱 혼란스럽다...
잠시 쉬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또한번 신중함을 고려 해 본다..
..
인생 머 있어라고들 하지만..
그 인생에 울고 웃는게 나이니까.. 아니 우리이니까..
나는 신중할 수 밖에 없다고... 합리화하면서..
그래도...
나는... 오늘도 초 긍정적인 마인드로..
열심히 화이팅을 외치며...
살아볼란다..^^[]]
언젠가 나도... 누군가처럼...
해뜨고.. 세상에 빛이 될 날 있을꺼라 믿으면서...^^[[]]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