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영화 모던보이 비밀회합이란 행사에 참석 했다
실물이 훨씬 멋졌던 이한의 인상적인 멘트 ㅎㅎ
이한은 영화에서 신스케라는 일본검사 역이면서, 박해일과는 절친이다
박해일과의 우정과 자신은 일본인이라는 본질적인 문제로 인한 고통..
- 영화 모던보이의 신스케 이미지
이한 曰
“무릎팍도사에 추성훈 선수가 나온 걸 봤다
아키야마 요시히로와 추성훈 사이에서 ..
추성훈 선수의 마음이 어쩌면 신스케와 비슷하지 않았을까.? ”
나도 추성훈 선수 편 봤는데~ 연예인들도 역시 무릎팍 도사를 즐겨 보는구나 ㅎㅎ
연예인과 일반인이 아닌,, 알 수 없는 동질감과 추성훈 선수의 얘기에 빗대어 봤을 때 신스케의 고통..
이거 영화에서 보고 싶게 만들었다 ㅎ
암튼, 이한, 이 배우 정말 엉뚱하면서 매력적이다 ㅋ
그냥 갑자기 생각났다며 얘기 하고는
썰렁한 마무리를 지어버렸다 ㅋ
나 앞으로 당신의 팬이 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