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11월 말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저희는 맞벌이 하구 있고...
얼마전부터 지금 살고 있는 전세아파트가 부도난다는 소문땜에 이래저래 집도 구하러 댕기고
또 임신중이라 집에가면 뻗기 바쁨니다....
7/29에 시댁엘 갔었지요.(차타고 1시간거리..)
아버님 생신이 다되가는것 같기에 시어머님께 달력을 들추며 어쭈어 보니 며칠 남았다며
딴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저도 신랑한테 물어봐야지 하다가 집구하러 다닌다고 바쁘고 해서 깜빡하고 있다가
어제 신랑한테 물어보니 음력 언제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8/2일 이더군요.
제가 하루 늦었지요.
시아버님 토라지셔서 저희가 늦었지만 어제저녁에라고 찾아뵙겠다고 저녁식사같이 하자고 해도
약속도 없으시면서 친구랑 저녁약속있다며 오지말라고 하시더군요.
아휴~~~~~~
저 어떻게 해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