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면서 이렇게 허무해질수는 없다.
물론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세상이라지만
무엇인가 마음속에 얽혀있는 내 생각, 내 마음
이것들을 한올한올 풀어보기도 전에 끝났다.
저렇게 해서도 실패했고. 이렇게 해서도 실패하고
마음이 흔들리는걸 알면서도 끝까지 한길 고집하면서 밀고나갔지만
결국 언젠간 알아줄꺼라는 내 마음, 몰라주더라.
전에는 의처증, 이번에는 냉랭.
모르겠다 도무지 뭘 어떻게 해야할지..
성공한 사람들에게 묻고싶다.
당신들은 어떻게 성공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