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Shaaman인 Shaman의 이날의 공연은 게스트가 다름아닌 Helloween과 Edguy였다는 점에서 화제였다.
소문난 잔치에는 먹을것이 없다고 했던가,
허나 이 소문난 공연에는 볼거리 잔득했으니..
멜스메계에 길이 남을 이 공연의 백미인 Sign Of The Cross를 듣고 있으면
정말이지 존경하는 토비아스는
존경에 존경을 하지 않을수 없다.
혼자 2인파트를 불러제끼고 있지 않은가!
먼저 간 헬로윈보컬 앤디는 남의 공연이라 그런지 예의바르게(?) 노래 망치고 갔는데
토비아스는 포텐셜을 폭팔해버렸던 이날 공연..
항상 이 영상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손을 흔들면서 외치고 있다.
Sign Of The Cro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