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모르는거다 목소리와 미소와 따뜻한 포옹으로... 사랑을 표현하지 않는다면 그저 너의 속마음을 알아서 알아주길 바란다면 그건... 너무 바보같은 생각이다. 사랑한다고 수백번 수천번을 소리치고.. 너의 사랑이 담긴.. 형언할 수 없는 눈빛으로 그 사람을 그윽히 바라보고.. 따뜻한 두 손으로 힘겨워하는 그 사람을 꼬옥.. 안아주어라 그렇게 평범하게.. 사랑하고..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어쩌면...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후회없이.. 사랑하라 그리고 그 사랑에 후회는 없다는 걸... 기억하기. -- 째깐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