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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dom

김수진 |2008.03.06 19:13
조회 15 |추천 0
 

테러리스트들과 싸우는 미국 FBI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군인들 이야기.

보통 이런 류의 영화는 으레 폭력성이 강하거나 긴박감이 장난아니기가 일쑤인데

이 영화는.. 음.. 굉장히 침체된 분위기다.

별로 재미도 없고.. 긴박감도 없고...

제이미 폭스, 제니퍼 가너 그리고

드라마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의 제이슨 베이트먼이 등장

또 식스핏 언더에서 첫 시즌 첫 에피소드에서 교통사고로 죽는 장의사 역을 맡았던 리차드 젠킨스도 등장한다.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인데.. 그런 류의 장면이 전혀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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