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왜 붓는걸까?
1 평소 스타킹이나 양말을 신지 않는 등 옷을 항상 얇게 입는다…A
2 요리는 진한 맛을 좋아한다…B
3 일이나 아르바이트로 서 있는 시간이 많다…C
4 잠버릇이 나쁘고 수면 부족이다…D
5 욕조에 들어가지 않고 샤워만으로 끝낸다…A
6 날야채, 과일을 많이 먹는다…B
7 짧은 거리도 버스나 택시를 자주 이용한다…C
8 일과 공부, 인간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D
9 냉방이 잘된 방에서 생활한다…A
10 단 걸 좋아하고 자주 먹는다…B
11 하루 종일 앉아서 작업한다…C
12 술을 자주 마시고 담배를 피운다…D
13 음료는 찬 것을 좋아한다…A
14 식사는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에 의존한다…B
15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는다…C
16 일과 아르바이트 등으로 긴장하는 경우가 많다…D
17 더워도 좀처럼 땀이 잘 나지 않는다…A
18 갈증이 잘 나고 수분을 자주 섭취한다…B
19 역에서 계단보다 에스컬레이터를 더 많이 이용한다…C
20 공부와 일, 놀이 등으로 매일 바쁘다…D
결과보기
A타입 몸이 차서 붓는다
A가 많은 사람은 상당히 냉한 상태.
노출을 자제하고, 냉방이 잘된 곳에서는 카디건을 준비하는 등
냉방 대책을 철저히 세운다.
너무 찬 음료를 마시는 것이나 다이어트를 위해
날야채나 과일을 많이 먹는 것도 몸을 차게 하는 요인이므로 주의.
B타입 잘못된 식생활
B가 많은 사람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식생활을 하는 타입.
간이 진한 음식이나 단 음식 등의 과잉 섭취는 갈증을 일으켜
필요 이상의 수분을 섭취하게 한다.
하루에 필요한 물의 양은 음식물에 포함된 수분을 합쳐
약 1.5리터 정도. 물의 과다 섭취는 물살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
C타입 심각한 운동 부족
C가 많은 사람은 항상 앉거나 서는 등 같은 자세로 있는 적이 많다.
몸을 적당하게 움직이면 혈행도 좋아지고 자연히 몸 안의 물이 흐른다.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짧은 거리라도 걷고 계단을 이용하는 등 되도록
몸을 많이 움직인다. 또 책상 아래서 발의 경혈을 자극하는 것도 효과적.
D타입 극도의 피로와 스트레스
D가 많은 사람은 스트레스로 부기의 원인인 노폐물이 많이 쌓인 상태.
충분히 푹 자고, 목욕으로 휴식을 하면 노폐물이 잘 배출된다.
피로와 스트레스는 비례하는 법. 가끔 한가롭게 반신욕을 하거나
푹 자는 등 마음과 몸을 편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