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태희 메이크업의 비밀! 피부관리 노하우 & 립스틱 선택 방법!

김하늘 |2008.03.07 16:41
조회 579 |추천 17


 

 

 전문가가 말하는 김태희의 메이크업 비밀

"김태희를 메이크업할 때 가장 초점을 두는 것은

투명함을 부각시키는 것! 이 메이크업에 비밀이 있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브러시를 사용한다는 것이죠.

건성 피부인 김태희에게는 퍼프보다는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이용해

자극없이 얇게 베이스를 펴발라주면 촉촉한 연출이 가능하거든요.

컨실러를 바를 때는 작은 브러시를 여러 차례 끈기 있게 두드리듯

사용하고 파우더를 펴바를 때도 퍼프보다는 브러시에 파우더를

소량 찍어 얼굴에 닿을듯 말둣하게 여러번 부드럽게 쓸어줍니다.

브러시를 이요해 소량씩 여러번 터피해주면 내추럴하면서도

투명한 표현이 가능하니까요!"

by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주희

 

 

 김태희의 빛나는 입술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입을 모아 하는 이야기.

김태희는 메이크업하기 쉽고도 어려운 얼굴이다!

너무 예쁘고 이목구비가 뚜렷해 화장하기 좋은 얼굴이기도 하지만

조금만 과하면 큰 눈과 도톰한 입술이 과장되게 부딪혀 불협화음을

이루기 때문. 그런 그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샤인한 텍스처로

본인의 얼굴과 입술을 가장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립 아이템!

그녀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고, 가장 사랑하는 헤라 샤인 홀릭은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입술을 연출해주는 버튼 형식 글로시 립스틱.

김태희가 직접 알려주는 립스틱 선택 노하우에 주목하시라.

 

1.  얼굴의 결점을 고려해서 컬러를 골라라

김태희는 어떤 립 컬러도 소화 가능한 하얗고 투명한 피부의

소유자지만 눈이 워낙 크기 때문에 다크서클이 강조되어 보이기

쉬운게 단점. 때문에 누드톤이나 브라운 컬러의 립을 사용하면

자칫 아파보일 수 있어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립스틱만 바를때는

발랄한 핑크톤이나 오렌지톤의 립컬러를 선호한다고.

 

2.  제품 자체가 프로 아티스트인 것

매 순간 여배우에 걸맞은 메이크업 정도는 하고 있지만 워낙 바쁜 스케줄에 쫓기다 보니 매일 시상식에 참석하듯 공을 들일순 없다.

어떤 테크닉도 필요 없이 간편하게 쓱쓱 펴발라도 촉촉하고

매끄럽게 반짝이는 입술을 연출해주는 헤라 샤인 홀릭은

그런 의미에서 그녀에게 '완서' 제품이란다.

 

3.  지속력이 강한 립스틱을 골라라

"영화 촬영이나 시상식에 참가할 때는 장시간 동안 거울조차

볼수가 없어요" 라고 털어놓는 김태희.

메이크업이 버지진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긴장하게 되어 조바심

때문에 표정이 굳어지기까지 한다고. 

헤라 샤인 홀릭은 부드러운 글로스 타입이지만 온도에 따라

고체에서 액체로 변화되며 광택을 부여하는 유리 광택 폴리머가

함유되어 있어 번지거나 뭉치지않아 장시간 반짝이는 입술유지!

 

4.  플러스 알파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라

톱스타로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플래시 세례를 한몸에 받는 그녀가

사랑하는 아이템이 하나더 있으니 바로 입술에 탑코트 역할을

해주는 샤인홀릭 170 실보톱. 립메이크업 후에 아랫입술 중앙 부분에

부드럽게 덧발라주기만하면 볼륨감이 배가되고 하이라이트 효과로

입술이 더욱 돋보인다고. 

 

 

 김태희처럼 V라인 만들기

'날때부터 V라인'인 그녀? 미녀가 공짜로 되는줄 알면 오산이다.

물론 옥수수 수염차도 마시겠지만 다음과 같이 죽도록 관리도 하고있다

그녀의 스켄케어 시크릿을 따라가보자.

 

1.  세상이 두쪽 나도 클렌징이 우선이다

생활도 불류칙하고 휴식 시간도 적어 피부가 민감해지기 쉬운 그녀.

그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클렌징이라고.

스케줄을 마치면 바로 클렌징을해 트러블의 싹을 자른다.

"클렌징 에멀전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면서 피로하고 경직된

얼굴 근육을 릴렉스하게 만들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죠".

 

2.  스킨케어 할때는 손바닥보다는 손등을!

손을 잘 사요하는 것이 김태희의 스킨케어 방법.

건성 피부라 탄력을 지키고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노폐물을 자극없이

제거해주는 토너와 크림을 반드시 사용한다.

아이크림을 바른 다음에는 양손의 세번째와 네번째 손가락으로

눈초리 부분을 지그시 지압해 준다고.

또한 크림을 바를 때는 손바닥이 아닌 손등을 이용한다.

그래야 흡수를 위해 두드려도 자극이 없다고.

 

 

추천수1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