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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화장실에서 본 므흣(??)한 벽보

신동우 |2008.03.07 22:41
조회 70 |추천 0

 

흔히들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 있으면 평소보다 집중력이 급상승하기 마련이죠.
그래서 평소엔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을 낙서나 위와같은 벽보에 이상하리만치
집중이 되는것같아요.

 



얼마 전 남친이랑 갔던 영화관에서 재밌는 벽보를 봐서 냉큼 찰칵!
새로 개봉하는 영화의 전단지 같은데 화장실 벽에 붙여놨더라구요,
스~윽 읽어보니 왜..그..성기구로 사용되는 여자인형? 이 나오는 영화더라구요.
갑자기 호기심이 급발동!

 


 


안젤리나 졸리의 미모, 스칼렛 요한슨의 슴가, 제시카 알바의 엉덩이..
남자들이 바라는 이상향(이상형 아님 이상향)의 여인이더군요.
왜 저런 인형은 남자용만 있을까요?
훔...나는...멧 데이먼의 지성미(근데 인형이라 뇌는 실리콘이겠네..;)~
주드 로의 로맨틱한 얼굴~ 브래드 피트의 탄탄한 몸매~      
이런 인형 어디 없을까나?

 

 

이러고 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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