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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오색꼬마김밥 예쁘게 만들기 ☆о³°´″´·.

이헌숙 |2008.03.08 15:37
조회 1,082 |추천 52


[재료손질]


* 맛살 - 반으로 자른다.
* 단무지- 맛살 두께와 같게 자른다.
* 오이 - 맛살두께로 잘라 소금에 저렷다가 기름 조금만 두루고 겉이 파래지도록 볶아 펼쳐 식힌다.
* 치즈 - 살짝 얼려 8등분의 길이로 자르고 4개씩 포개어 사용한다.
* 참치 - 국물을 짜내고, 약간의 마요네즈와 참깨를 넣어 비벼준다.
* 깻잎 - 깨끗이 씩어 2등분하여 사용한다.


[만드는 방법]


1. 구운김을 사용한다.
- 굽지 않은 김은 불에 살짝 구워서 사용하는것이 김이 질기지 않고 맛있다.


2. 김을 반으로 잘라 김밥을 만든다.- 두번째 사진 오른쪽


3. 김에 고슬고슬하게 지은밥을 꼭꼭눌러 밥을 펴준다.
- 밥은 참기름,볶은소금, 깨소금을 넣어 비벼준뒤에 식혀서 김밥을 만든다.
- 밥의 간을 맞추어 비빈다. 밥의 간을 그냥 먹어도 좋은 정도 맞춘다
(야외에 나가면 싱거워 지므로 간이 맞아야 완성된 김밥이 맛있다.
- 밥을 비비면서 찬바람을 쐬며 식혀주고 다 비빈밥은 밥이 마르지 않도록 젖은 면보를 덮어 두었다가 사용한다.
- 김에 밥을 얹을때 김밥소가 말아진정도의 밥을 얹어 펴준다
(밥은 김의 5분의3정도가 되는정도만 펴주면 된다)


4. 김밥소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넣어준다.
- 재료의 물기를 제거한뒤에 김밥을 말아주면 덜 상한다.


5. 다 말아지는 끝부분에 약간의 물을 바르고, 김발을 사용하여 풀어지지 않게 꼭꼭 말아준다.


6. 초보자는 김을 4등분하여 만드는 것이 쉽다.


7. 김밥을 다 만뒤에는 손바닥에 참기름을 묻이고 돤성된 김밥표면에 묻여준다.


8. 완성된 김밥은 바로 자르지 않고 조금 두었다가 김이 촉촉해지면 자르고, 자를때는 칼에 참기름을 묻이거나 배합초를 묻여가며 잘라준다.


9. 도시락에 담을때는 같은종류를 한줄씩.. 색을 맞추어 담고,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이나 튀김류, 완자등을 곁들인다.


 밥을 4공기 정도 비벼서(볶은소금 4분의1수저~, 참기름, 통깨) 만든 오색 꼬마 김밥이예요. 이 정도면 3~4인분 이 거뜬하게 나온답니다. 자른 단면을 보면 정확히.. 가운데로 들어가 있지요? 가만히 보니..아주 정확하지는 않아도.. 거의 중간에 들어갔네요.


[글:요리마니아/맛짱/제공:이지데이]


 


_________맛나게 만들어 드세요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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