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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들 보시오 -학점 잘받는 방법(?)◆

장재희 |2008.03.09 14:13
조회 2,445 |추천 55



※주의사항

이하 내용은 학점잘따는 법으로..절대 학점 잘 받아서가 아닌

 못받은 실패 경험으로 획득한 기술(?)들입니다.


 


 


 


1. 교수님 love <이방-아부의 달인이 되자>


- 인사는 철저히

교수님들은 인사잘하는 학생을 좋아라 합니다.

교수님이 기억할 수 있도록 눈도장도 중요합니다.


- 출석은 꼭

우리학교의 출석체크 특성상 1/4 이상 출첵하지 않으면 F가 나갑니다.

그 외에도 수업시간에 빠지면 시험 등이나 타학생과 점수비교에서 밀리게 됩니다..


- 질문은 많이 많이

교수님들은 본인을 괴롭히는 학생이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궁금한 점을 쉽게 해결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 앞자리에 앉자

앞자리에 앉으면 졸거나 딴짓할 염려없고 교수님과 친해질 수 있다.


 


 


2. 과제


- 과제는 꼭한다.

프린트과제 한장이라도 꼭 내도록 합니다.

기한에 맞추어서 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 조별과제잘하는 방법

이 경우 만들기, 레포트 작성 등은 친구에게 미루고 발표만 한다.

조별과제의 경우 열심히 과제만 했다면 당신은 피눈물 흘린 내꼴난다ㅠ


 


 


3. 등록금 뽕빼기


- 장학금을 탈 수 있도록 수석, 차석을 놓치지 않는다.

돈이 아깝다면 이 방법이 쵝오

→위에서 언급했듯이 참고로 본인은 받아본적 없다.

(이것이 어렵다면 경제사정 안좋은 친구들은 분할납부를 택한다.)


- 도서관 자료를 애용한다.

인터넷에서 COPY한 레포트는 교수님에게 식상&반감을 줄 수 있다.

도서관 자료(혹은논문)으로 타학생과 차별된 레포트 작성용이


- 동아리활동

동아리를 통한 인간관계 증진. 선배님께 밥얻어먹기. 캠퍼스 없는 학교에서 캠퍼스를 즐길 수 있는 등 다수의 혜택?이 있습니다.


- 복수전공 혹은 부전공을 한다

400만원 안밖의 학비를 내고 전공만 팔 수는 없다.

2학년이 되면 전공외의 관심분야에서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을 공부하여

학위도 취득하고 꽁짜학원?의 역할과 동시에 넓고도 확률 높은취직을 위하여 1석3조의 기회를 놓치지 말도록 합시다..

(정말 관심분야가 없다면 외국어영역 수업을 듣도록한다-나중에 피가되고 살이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선배님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면서 생각하며 쓴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실패의 쓴맛을 3년간 봐온 저의 경험담으로 굉장한 주관이 개입되었을 수 있으니 잘못된 점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추천수55
반대수0
베플윤서진|2008.03.10 15:18
아무리 잘 받아도, 이름도 모르는 엄마친구 딸 성적은 못 따라가더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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