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계군입니다.
저 정말 요즘 죽겠어요 
대학이 공부하는곳인줄 알았는데
술집인거같더군요..
맨날 새벽까지 술먹구.. ㅠ_ㅠ
아.. 싫다 싫어 ㅠ..
당구 + 소주 + 맥주.. 일상이 되버렸어요 ㅠ
맨날.. 이패턴으로 생활합니다..
원래 대학이 다~ 이런건가요??
Bar가 그리워질 차에
절친한 친구(바비군)이 서울에서 내려와서 Bar에 갔습니다.
계룡시에 있는 "S Bar"예요
뭐;;.. 흔히 말하는 단골집?
바텐더는 수미누나와 새로 들어오신분이 계시네요
(수진누나는 ..아파서? 못옴 ㅠ)
어제는 마가리타랑 미도리 샤워를 먹었는데요
마가리타가 진짜 맛있더라구요+_+ 놀랬음 
친구는 갓마더랑 깔루아 밀크 먹었는데요,,
(갓 마더, 마가리타)
갓마더에 아마레또가 들어간다구하네요
비싼데;; ㅠ_ㅠ 혹시 계룡시에 오시게되면
저를 부르세요!! 저랑같이 Sbar에 가실분~
"오늘은 무슨 칵테일을 만들건가요?"
"어제 친구와 함께했던 깔루아 밀크를 만들것입니다."
이래하여!!
오늘은 깔루아밀크와 화이트러시안을
만들어보도록 합시다!!
자 그럼역시!! 리큐르 소개부터 하죳!!
(저기 제 사진..ㅋㅋ)
깔루아밀크 재료입니다.
(깔루아 + 우유)
화이트러시안 재료입니다.
(깔루아 + 보드카 + 우유)
위의 재료는 앞서 설명해드렸으니
우유에대해...설명해야하는데;;..
뭐..? 다아시겠죠?? 모르시는분은
조용히~ 연락주세요 ㅋ
어제의 블랙러시안이 커피의 멋진 맛이었다면
오늘 깔루아밀크와 화이트러시안은
카라멜 마끼야또 같은 달콤한 커피맛?
커피우유라고 보면 되겠죠?
깔루아 밀크를 만들때는
꼭 바리스타가 된 기분이예요~
바텐더들이 많이 추천해주시는
칵테일들이구요
달고 맛있기때문에
여성분들한테 인기 많은 칵테일입니다
.
아참 그리고
우유는 위를 보호해주는 역활도한다네요
술먹기 전에 우유를 마시고 먹으면 속쓰림이
덜하다고 하네요
술빨이??? 잘받는다!! 머 이런말이죠
자 그럼 만드는법을 소개하도록 할까요?
첫번째로 얼음을 넣구요 깔루아20ml를 먼저 넣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얼음위로 우유40ml를 천천히 따르면
깔루아 위로 층이 생기죠? 이런걸 플로트(float)라고 합니다.
띄우는 기법이죠
간단하죠? 얼음위로 따랐는데도 층이 생기지 않으신다면
바스푼을 이용해서 따라주십시오
그리고 마실때 머들링(휘저어)해드셔야 합니다.
※ 화이트 러시안 = 화이트러시안은 만들어진 깔루아밀크에
보드카 20ml정도 넣으면 화이트러시안이 완성됩니다!
잘 모르겠다~ 하시는분은 질문해주세요~
그럼 완성된 칵테일의 모습입니다.!!




도 아깝지 않는 완벽한 칵테일이죠
어제 같이 바 에갔던 친구(바비군)이 다시
서울로 떠났습니다 ㅠ
저도 이제 곧 대전으로 이사해요 ㅠ_ㅠ
오늘은 바비군생각하면서
깔루아밀크 하나 말아먹어야겠군요~
다음엔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이상 외계군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