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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저주

한태현 |2008.03.09 23:24
조회 27 |추천 0


가장 사랑했던 것들이 너를 노리고 있다! 지옥이 만원이면 죽은 자들이 지상으로 돌아온다

인간에 대한 신의 심판은 가끔은 혹독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지옥을 꽉 차게 만들고 이 죽은 자들은 갈 곳이 없어 다시 지상으로 돌아와 살아 있는 인간을 사냥하기 시작한다. 어느날 새벽, 간호사 안나는 느닷없이 나타난 옆집 소녀에게 남편이 물어 뜯겨 죽는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다. 슬퍼하거나 놀랄 틈도 없이 죽었던 남편은 다시 되살아나 안나를 공격하고 안나는 급히 집 밖으로 도망쳐 나온다. 그러나 집밖에도 이미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으며, 세상은 순식간에 생지옥으로 변하고 만다. 어디서 왔는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산 시체 들에게 한번 물리면 그 순간 물린 사람도 좀비로 변하고, 이런 연쇄작용으로 인해 도시는 혼이 없는 시체들에게 점령당하고 만다.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안나는 몇몇 사람들과 함께 한 쇼핑몰 안으로 피신한다. 그러나 살아있는 인간들의 마지막 도피처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쇼핑몰도 그들의 안식처가 될 수 는 없었다. 극한 상황 속에 몰린 사람들이라 자신들의 의견을 내세우는 등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악의 갈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좀비들이 쇼핑 몰로 몰려오자 이들은 또 다른 도피처를 찾기 위하여 필사적인 탈출을 시도하게 되는데..

 

 

 

 

 

 

 

다른 좀비영화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 영화~!!

재미있었다. 설정도 그렇고~

 

처음엔 좀비죽이는걸 힘들어하다가

나중엔 심심풀이로 거리에 널려있는 좀비 저격하기를

게임으로 하는 인간....

 

악몽같은 현실을 벗어나기위해

바다건너 이상향을 찾아가지만

신의 벌앞에 피할곳은 없었다.

 

쩝...진짜 -_- 저러면 어쩌냐..;;

어떻해야하지??

저 버스밖에 바글바글한 것들이 다 좀빈데-_-;;

 

나도 적응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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