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츄리 캡틴치킨..? 캡틴치킨... 캡팅후라이드???? 기대하였다...
빵처럼만들어진 치킨패티에 카레비스무리한 양념이랜다..
박스뜯어보니 볼품은 없다... 시발 왠지 낚이는기분이 스멀스멀 들기시작했다.....
까서보았다.
시발 별거없다...... 차라리 오뚜기 삼분요리 스테이크가 낮겟다고 말할수있다..
냠냠해줬지만.... 그닥맛있는건아닌것같다...
뭐 전투식량이다 그렇지뭐.... 찬밥더운밥가릴처지냐?? 그래도 미군이라 뭔가다르긴다르다...
예전에 아는형 공군복무할때 옆에 미군비행장있어서 바디랭귀지로 초코파이랑 피자바꿔먹었단다...
미군PX에 파는 피자 먹어보고싶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