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전동 일가족 실종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이호성 씨가 한강에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 2시 반쯤 한강 반포대교 근처에서 숨진 채 물에 떠 있는 이호성 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 공개 수사가 진행되자 이 씨가 중압감 때문에 강물에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신을 순천향병원으로 옮긴 뒤 지문 감식을 통해 이호성 씨를 확인했으며 조만간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 창전동 일가족 실종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이호성 씨가 한강에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 2시 반쯤 한강 반포대교 근처에서 숨진 채 물에 떠 있는 이호성 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 공개 수사가 진행되자 이 씨가 중압감 때문에 강물에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신을 순천향병원으로 옮긴 뒤 지문 감식을 통해 이호성 씨를 확인했으며 조만간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