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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티지포인트

전일권 |2008.03.11 18:20
조회 82 |추천 2

 밴티지포인트

   - 2008. 2. 28. 개봉

   - 액션, 스릴러, 드라마

   - 감독 : 피트 트레비스

   - 데니스 퀘이드(토마스반즈 역)

   - 매튜 폭스(켄트 테일즈 역)

 줄거리

 

   스페인 마요르 광장에서 열리는 대 태러 강력정책 협약을 위한 세계 정상회담의 배경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철통 같은 경비와, 생중계되기 시작한 회담장은 관중들의 환호로 분위기가 고조된다.

  


  하지만 광장에 울펴 퍼진 두 발의 총성과 함께 대통령이 쓰러지고,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고만다.

  총성울림과  함께 보인 두명의 남자.

  대통령 경호원들에게 의심을 받게되며, 이곳에서 도망쳐야 한다고 외치기 시작한다.  그후 폭탄이 터지며 현장은 통제불능의 상태에 빠기게된다.


   반즈는 방송차량에서 테잎을 돌려보며, 용의자를 한명으로 추려 그를 추격하기 시작하며, 끈질긴 추격끝에 미국대통령을 지켜내며

영화는 막을 내린다.

 자동차 추격신에 나왔던 차량

 


                         < 오펠의 아스트라 GTC > 

 

  국내에서 독일 자동차업체를 꼽으라면 벤츠, BMW, 아우디,폭스바겐을 떠올리며 말할것이다. 하지만 독일에서 같은 질문을 하면 그위에 오펠을 붙인다고 한다.

 

   이미 오래 전 GM이 오펠을 자회사로 편입시켰으르모 사람들에게 여전히 오펠은 독일 유전자를 지닌 독일의 자동차회사이다.

 

   국내에서 생소한 이유는 오펠은 유럽 외 시장은 진출이 활발하지 못한다. 우선 유럽시장이 먼저라는 생각이 앞서 있기때문이다.

 

   이차량의 큰 특징은 파노라마 윈드실드다.

   세계 최초로 적용해 독특한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인터넷에서 차량을 검색해봤는데 외장과 내장의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었다.  공식 수입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 아쉬움이 남는다.

 나의생각

   이런 식으로진행되는 영화를 너무나 좋아한다.

12;00 ~ 12:23 총 23분간의 사건을 반복하면서 여러명의 시점을 통하여 관객들에게 보여주며 영화를 이해하게 만든다.

   

   영화를 보다보면, 인연이란게 참 ... 대단하구나 생각이 들정도다

그냥 회담장에서 한번 인사했던 사이인데, 그아이를 구하기 위해 목숨까지 아끼지 않는다.  정말 인연이란 멋지고 소중하고 굉장한것!

 

진행방식도 너무 좋았고, 추격신도 맘에 들었고, 나의 평점은 높다! 

★★★★★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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