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미-사랑은 언제나 목 마르다(1집-sad,2002)네티즌이뽑은가장슬픈이야기삽입곡

황기훈 |2008.03.11 21:04
조회 339 |추천 7
play

 

네티즌이 뽑은 가장 슬픈이야기 ...삽입곡 ^^

 

 

그렇게 많이
    사랑한다 했는데
          
     이제야 사랑을
     알 것 같아요
          
      부탁이 있어
   제발 용서 마세요
          
    오늘 난 당신을
      버리려고 해
          
 제발 얼굴을 들어봐요
 나를 위해서 참아왔던
          
     아픈 사랑으로
     나를 잡아줘요
          
  단 하나의 그 하나로
    사랑하고 싶었던
          
    그 아픈 약속과
       눈물들이
          
가슴속 멍으로 남겠지만
       난 떠나요
          
     이제 돌아오지
      못할 거예요
          
       난 사랑에
    목이 마르겠지요
           
      그대는 항상
    미안하다고 했죠
          
     지금도 눈물을
      참고있나요
          
 나를 위해 울지 마세요
 나를 사랑하며 참아온
          
    모든 이 상처를
    오늘 다 버려요
          
  단 하나의 그 하나로
    사랑한다 했었던
          
     그대의 약속과
   눈물들이 다시 또
          
    나를 울리겠지만
       괜찮아요
          
        날 위해
    슬퍼하지 마세요
          
       이젠 나를
     사랑하지 마요@
          
 오직 하나의 그 하나로
    사랑하자 했었던
          
     우리의 약속과
       추억들이
          
가슴속 상처로 남을거야
       난 떠나요
          
     이제 돌아오지
      못할 거예요
          
       난 사랑에
    목이 마르겠지요

 

 

 

 

천재적인 절대 음감의 스물 세 살 여 가수
정우성, 전지현 주연의 뮤직비디오 “사랑은 언제나 목 마르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인 여가수 YOUME(유미).
그녀의 타이틀 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뮤직비디오로 제작, 요즘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는 목소리의 주인공이 바로 YOUME이다.
데뷔 전부터 이미 천재적인 절대음감을 지녔다는 입 소문을 통해 유명했던 YOUME가 오랜 침잠 끝에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1년 동안의 음악적 트레이닝을 거친 후, 앨범 작업에 들어간 그녀는 또 다시 1년이라는 앨범 준비 기간을 가졌으며, 마침내 탄탄한 실력과 수준있는 음악으로 대중 앞에 섰다.

YOUME의 1집 앨범의 프로듀싱은 차태현의 “I love you”와 “TJ project”의 프로듀서를 맡았던 이규태가 맡았으며, 발라드의 대부라 불리는 김형석과 김조한, 조앤의 앨범 작업에 참여했던 작곡가 이현승, JTL 앨범으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윤영준 등 최고의 뮤지션들이 함께했다.

2년 동안의 준비를 마치고 발표한 1집 앨범 타이틀은 “눈물”
이번 앨범은 전체적으로 발라드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클래식과 팝, R&B등의 장르와 접목시켜 곡마다 색다른 느낌을 낸 것이 특징이다.
준비기간 동안 컨택한 40여 곡 중 엄선을 통해 14곡을 수록하였으며 연주곡 “Dream Of Life”와 “That Old Feeling”을 통해 사색할 수 있는 공간적인 휴식을 주었고, “It”s You”와 “다” 등의 곡을 통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단점을 커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차라리”, “가지 말아요”, “볼 수 없는 너” 등은 우리나라 정서에 잘 맞는 발라드 곡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분위기의 곡들이다.
앨범의 전체적인 색깔을 위해 재킷에도 세심한 신경을 썼는데, 눈물을 흘리고 있는 여인들의 모습을 흑백으로 담아 차분하면서도 서정적인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다.

1석 3조의 홍보 프로젝트, 가요계의 실정을 바꾸는 계기 마련
앨범 홍보 역시 기존과는 다른 방법으로 진행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는 추후에 제작할 영화 예고편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제작, 이미 극장에서 상영한 바 있고 두 번째는 요즘 방송되고 있는 정우성, 전지현 주연의 뮤직비디오가 그것이다.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의 뮤직비디오는 1월 중순, 호주에서 1차 촬영을 마친 상태이며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하는 아름다운 영상과 두 스타의 색다른 연기로 이슈가 되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노래를 홍보하는 방법이 잦은 요즘이지만, 아직 데뷔 전인 신인이 이처럼 많은 주목을 받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이미 “얼굴 없는 가수”로 불리고 있는 YOUME는 앞으로도 당분간 TV활동을 자제할 계획이다.
이는, 영상을 통한 홍보가 곡의 느낌을 배가시키기 때문이며 두 번째로는 신인이라는 이유로 실력이 표출되기도 전에 묻히고 마는 가요계의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
또한 음악성을 인정받은 후에 YOUME의 비주얼적인 면을 보일 수 있다는 1석 3조의 홍보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사랑은 언제나 목 마르다”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YOUME.
그녀는 가창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뮤지션의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 것이며 그녀의 데뷔는, 실력있는 가수들 조차 단기간에 수명을 다하고 마는 현 가요계의 실정을 바꿀 계기가 될 것이다.

[자료 : 예전미디어]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