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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에 사는 퍼거슨 입니다

공가원 |2008.03.11 23:07
조회 253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아스톤 빌라에 사는 퍼거슨 입니다.

 

오늘아침에 일어나서 이천수를 마셨습니다... 역시 물중에는 이천수가 제일 이더군요..

옛날에는 고종수나 최용수도 자주 마셨는데... 요샌 회사가 망해서 이천수를 주로 마시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요새 유행인 게임인 긱스온라인을 했어요...

축구게임을 평소에 제가 좋아하거든요..

몸이 안좋아서 안정환을 하나 먹고 계속 축구게임을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지나고 친구가 비두카를 타고 와가지고 같이 박지성으로 가자고 했죠..

그래서 우리나라 최고의 문화유산인 박지성으로 같이 놀러갔습니다.

박지성안으로 들어가려면 이영표를 끊어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비싼돈을 주고 이영표를 끊어서 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박지성안에는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여러 동물들이 모여있었습니다..

소중에는 가투소와 사비알론소도 있었구요...

새중에는 에인새와 정대새가 있었습니다....

여러 동물을 구경하고나서 식당에 갔더니... 김밥을 팔더군요...

김밥안에 있던 지단이 얼마나 맛없어 보이던지....

그안에는 단무지 대신에 허정무가 들어있더군요..

그냥 버리고 나왔습니다.. 어느새 밤하늘에는 아비달이 떠있더군요....

정말 둥그랬습니다...

그리고는 이제 그만 주차장으로 돌아왔는데.... 명품차인 카카도 있더군요...

정말 부러웠습니다..

친구와 비두카를 타고 마트에 들렸습니다.... 면도날이 다달아서 뭘살지 고민하다가 아스날을 사가지고 돌아오려는 찰나에... 문짝이 다달아서 나무문과 남쪽문을 사왔습니다..

담요는 호나우딩요로 사오구요.... 시간이 벌써 메시가 다되었을 무렵....

갑자기 비두카가 고장나서 에슐리콜을 불렀습니다.... 택시가 빨리오더군요....

집에 돌아와서 평소 스크랩을 좋아하던 저는 리버풀로 신문을 붙여가며 스크랩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졸리더군요.... 결국 호나우딩요를 덮으며 저는 잠들어버렸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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