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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파티에 참석한 기관사

문을미 |2008.03.12 01:06
조회 76 |추천 0


 바라나시행 기차는 다섯 시간이나 연착했다.

 그 이유를 묻자 럭나우의 역무원은 말했다.


"기관사가 신년 파티에 참석하느라 잠시 기차를 세워두었기 때문이오.

 신경 쓰지 마시오."


 뭘 신경 쓰지 말라는 건지 이해가 안 갔다.

 

 

-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인디아 어록 1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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