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んな不器用で、冴えなくて、カッコ悪くて。。。。
けれども愛おしけて抱きしめたくなる
そんな日の当たらない9人の人生が交錯する
劇団ひとり(게키단 히토리)씨의 데뷔 작품이자...베스트 셀러가 되었던 소설 "음으로 양으로 핀다"가 영화로 만들어졌다.
쟁쟁한 케스팅도 화제가 된 영화.
감 독 : 平川雄一路(히라카와 유이치로)
1972년 1월 23일 생 大分県출신.
2007년 ]そのときは彼によろしく]”로 영화 데뷔.
TV드라마 ]Stand up!! ], ]世界の中心で 愛をさけぶ], ]あいくるしい]등등...
「출 연 : 岡田 准一(오카다 준이치), シンヤ역」
[シンヤの物語り -ギャンブル好きで借金まみれの男
(신야의 이야기-도박을 좋아해서 사채더미에 있는 남자)
8월 13일 오늘의 지출... 아침밥:부드러운 크림빵과 탱탱한 오렌지 합계 248円.만화책 270円
신야 와 모든 지출들을 상세하게 노트에 적고 있다.
신ㅇㅑ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이 소장한테서 돈을 빌렸을 때 소장과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소장에게 매월 조금씩 돈을 갚아 나가면서...동시에 지출 노트도 같이 보여 준다.
그 지촐 노트...실은 100엔 가게에서 산 ^나의 아기의 일기 장^이다.
신야는 이런 짓을 잘 한다.
실은 아침에도 차가운 커피인줄 알고 산 커피가 뜨거운 커피였다.
신야는 버스 운전수...이런 신야가 사채더미에 올라 앉은 이유는 도박이다.
가지고 있던 돈은 전부 다 써버리고...사채를 빌려서 쓰면 된다는 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는 나날...
사채는 벌써 400만円을 넘어서고 있다.
사채가 400만엔을 넘어서면서 더 이상 도박을 하지 않으리라고 다짐을 하지만
오늘도 도박장 앞에서 기웃 기웃 하다가...또 가지고 있던 돈을 다 써 버린다.
블랙리스트에 올라 사채마저도 더 이상 쓸수 없게 되어 버린 신야.
방황하고 있는 신야...길을 걷고 있는데...낮에 아사쿠사절에서 잠깐 스쳐 만난 여자가..
어느 스트립쇼극장앞에서 기웃거리고 있는 그 여자와 다시 만난다.
그 여자는 池田寿子라는이름을 가진 여자...35년전 자신의 어머니와 같이 이 극장에서 만담을 한 파트너 를 찾으로 온것이다
신야는 그 여자에게 같이 찾아 줄 것을 약속을 하자 밝게 웃는 그 여자는 미소를 보며..
기분이 좋아져서 집으로 돌아 오지만...아파트 문 앞에 기다리고 있는 건...사채 업자들...
더 이상 돈을 갚지 않으면 이들에게 무슨일을 당할지 모른는 신야....
밤 중에 공중전화 앞에서 망설이고 있다.
한번...두번...드디어 세번째...おばあさん가 전화를 받는다.
혼자사는 おばあさん...에게 돈을 조금 빌릴 마음으로 전화를 하지만...전화를 하는 동안...
2년전 도박을 하는 자신 적정만 하다가 돌아가신 어머니가 떠올라...그 おばあさん에게 결국 돈 말을 하지 못한다.
소장과의 약속을 저 버리고 도박을 계속하는 것이 결국 들통이 나버린 자신을 바로 세우기 위해...
사채 상담소 를 찾은 신야..
거기서 소개 받은 변호사가 바로 寿子..신야를 바로 그 자리에서 도망을 쳐 버리고...토시코를 그를 뒤 따라 간다.
토시코는 신야를 따라가...아버지와 상담을 해보라고 이야기 하지만 ..
1년전 아버지가 신야의 사채를 다 갚아 주면서...다시는 얼굴보지말자고 단호하게 말을 했기 때문이다.
신야가 다시 전화를 걸고 있다...
이번에는 おばあさん이 얼마가 필요해? 하고 먼저 이야기를 한다. 더 큰 금액을 이야기 하지 못하고
50만엔이 필요하다고 말은한다.
그러면서 불꽃축제날 만나자는 약속을 하지만..기다려도.おばあさん은 나타나지 않는다.
기다리다가 다시 전화를 하니...감기에 걸려서 입원을 해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말을 한다..
빌려줄 돈이 있다 는 말은 거짓말...자신이 아픈데도 병원에 갈 돈 조차도 없는 사람....
おばあさん을 입원시키는 돈이라도 빌리기 위해 아버지를 찾아가는데......
「출 연 : 宮崎 あおい(미야자키 아오이)이케다 토루코,이케다 나쿠코역」
[寿子と鳴子の物語---母の初恋の人を探す娘
(토시코와 나루코의 이야기---엄마의 첫사랑을 찾아다니는 딸)
35년 전, 엄마 나루코는 만담가였다-지금, 그녀의 딸 토시코가 그 옛날 극장앞에 서있다.
토시코가 그 극장 앞에서 망설이고 있을때, 낮에 아사쿠사절에서 스쳐지나가 그 사내가 말을 걸어온다.
그 사내의 이름은 신야. 그가 "누구를 찾고 있나요?"하고 말을 걸어 왔다.
토시코는 엄마와 같이 콤비로 활동했던 라이타라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대답했다.
토시코의 엄마 나루코가 라이타라는 사람을 처음 만난곳은 아사쿠사였다. 연수여행으로 상경해서 아사쿠사에서
おまもり(부적-부적이라고하지만 한국에서 쓰는 부적과는 조금 의미가 다른다. 자기를 지켜준다고 믿는 그 어떤것도 오마모리가 될수 있으니....)을 보고 있을때, 어떤 남자가 같자기 눈 앞에 나타나 개그를 하기 시작한다.
자신을 개그맨 지망생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콩트를 몇 가지 선보이며, 마지막 콩트로
"ガス次だっ"라고 말하며 엉덩이를 그녀 쪽으로 향한다.
이 광경을 보고 있던 나루코의 동행이 그를 성추행범으로 간주 그를 주먹으로 때려 코피가 난다.
하지만 라이타를 코피를 흘려 가면서도 "봐봐 가스..엉덩이..."라고 눈을 반짝거리며 그의 콩트를
이해시킬려고 필사적이다.
이 모습을 본 나루코는 그에게 다가가 손수건을 그의 코피를 닦아주며 그의 코에 키스를 한다.
이 사람이 나루코의 첫 사랑...雷太(라이타) 이다.
그 후 나루코는 라이타를 다시 만나고 싶다는 마음으로 상경...<ゴールデンなるこ&らい太> 골든나루코와라이타
라는 만담 콤비를 결성한다. 원래 내성적이 였는 나루코는 단지 라이타의 꿈을 실현시키주기 위해 필사적으로
공부하며 무대의 서는 공포와의 싸움을 이겨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콤비는 웬지 오래 가지 못하고...나로코는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도 못한 채......
토루코는 이 모든것을 엄마가 남긴 일기장을 보고 알았다. 엄마는 아빠와 일찍 헤어져 혼자서 자신을 키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루코는 일기를 읽기전 엄마의 그런 모습들을 전혀 알지 못하였다. 그래서 엄마가 전하지 못했던
그 마음....엄마의 그 때 그 마음을 라이타이게 전해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신야는 토루코의 그 긴 이야기를 묵묵히 듣고는 라이타라는 사람을 같이 찾자고 말을 한다.
그 후 사채 상담실에서 그녀를 다시 만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 상담하러 온 신야에게 소개된 변호사가 바로
토루코 그녀였다. 그녀를 보자 바로 뛰쳐나가는 신야...그리고 그를 뒤쫓아가는 토루코...
토루코는 라이타를 계속 찾아다는 중 옛날 그 극장 골든홀의 지배인이라는 사람으로 부터 골든 나루코와 라이타의
해체에는 쥬피터라는 인물과 관계가 되어있다고 가르쳐 준다. 그래서 토루코는 쥬피터를 찾아 나서는데...
「 출 연 : 塚本 高史(츠카모토 타카시)유스케역, 平山 あや(히라야마 아야)미야코역」
[みら-ことゆうすけの物語 崖ぷちアイドルとアイドルオタク
( 미야코와 유스케의 이야기 --추락하고있는 아이돌과 아이돌 매니아)
팬은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팬레터를 쓴다. 메일이라는 간단한 방법도 있지만 역시 편지가 아니고는... 유스케는 아이돌인 武田 みやこ (타케다 미야코) 통칭 먀~코 의 열성팬. 하지만 유스케는 팬레터에
좋다한다고는 적지 않는다. 그것보다는 먀~코를 위해서 할수 있는 것들만 적어서 보낸다.언젠가 먀~코가 이벤트를 할 때 신문은 테레비젼 편성표밖에 안봐요 라고 말한적이 있었다. 미야코는 25살, 솔직히 아이돌으로선 추락하는 시점...매정한 연얘계..살아 남을려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알아야 한다. 그래서 그는 세상이야기를 팬레터에 적어서 보낸다.
오늘은 먀~코의 사진첩발매 기념행사 가 있는 날...하지만 미야코가 등장할 시간이 다 되어 가도 이벤트장에 팬은 보이지 않는다. 팬이라고는 유스케는 포함한 3명 뿐.... 데뷔 곡 「ふりむきっす]」의 첫 간주 부분에 맞추어
뒤를 돌아본 미야코..."팬은 적을수로 좋은거죠..그래야 한사람 한사람에게 정성껏 노래를 전달할수 있을니깐"
라고 한다. 유스케는 갑자기 핸드픈을 꺼내 들고는 "뭐라고? 전차가 섰다고?아~그래서 못오고 있구나" 라고
미야코가 들리게 전화를 한다. 하지만 그 때 유스케에게 전화가 걸려 오고...거짓 전화가 들통이 난다.
아이돌으로선 더 이상 인기가 없는 미야코, 하지만 유스케 에게는 아직도 예쁘고 상냥라고 노래도 잘하는
이상의 여자. 이런 유스케는 실제로 사랑을 한적이 있었다. 한번도 잊은적 없는 그녀.. 소학교 5학년때
떨어트린 지우개를 주워 주웠던 요코...하지만 고맙다는 말도 못한채 그년는 전학을 가버린다.
요코를 생각하고 있을 즈음...미야코가 테레비젼 프로에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하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았다. 미야코의 역할은 혈액속에 있는 이물질 역할... 그 프로는 보고 있던 유스케는
뭔가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이 없을까 생각하고 바로 그 인터넷에 이물직 역할을 하고 있는 그녀에 대한 소감을
적기 시작한다. 「ドロ子、 最高です!!」으로 시작하여 몇백건 이상 소감을 적어 내려 가기 시작했다.
그 다음날 유스케에게 착신 메일 이 한 통 와 있었다. 미야코로 부터 였다.......
「출 연 : 伊藤淳史(이토 아츠시)라이타역, 緒川たまき(오가와 타마키)쥬피터역」
[雷太と鳴子とジュピタ-の物語---漫才コンビと花形ストリッパー
(라이타와 나루코와쥬피터의 이야기---만담콤비와 인기 스트립퍼)
「屁をすると金をもらう犬は。。。プードル」. 아사쿠사 골든홀의 무대 위에서 라이타는 콩트를 하고 있지만... 손님들은 웃지 않는다. 방귀를 푸~해서 돈을 버니깐..푸 도르(도르는 달러라는 의미..푸도르는 푸들이라는 뜻)...콩트를 설명을 해도 식어버린 손님들의 반응은 회복되지 않는다. 포기하고 무대에서 내려 오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객석에서 젊은 여자가 달려와 "결정했어 . 같이 해보자고" 라고 말을 건다. 그녀는 방실방실 웃어가며 일본 최고의 만담가가 되자고 말을한다.
그 때 말을 걸어 온건 나루코 였다. 그 후로 그 둘은 골든 나로코와 라이타라는 콤비를 결성 .하지만 콤비를 결성하고 난 후 콩트를 만드는건 언제나 그녀의 몫. 그녀보다 훨씬 이전부터 만담을 해온 라이타는 석연치 않다. 그런 라이타의 마음을 모른는채 라디오방송에서 정규프로를 맡아 들떠 있었다. 둘이서 아사쿠사로 찾아가 오마모리를 구입하고, 맡은 라디오가 잘 되기를 빌며 자전거를 타고 돌아오는 길, 라이타는 강가에 서있는 쥬피터를 발견하고 나로코를 버린채 바로 그녀에게 뛰어간다. 쥬피터는 골든홀에서 제일 인기있는 스트립퍼다. 라이터는 쥬피터를 사랑하고 있었다.
어느날 라이터는 지배인이 쥬피터의 퇴직금을 정산하는 것을 보게된다. 그저 쉬는 날이라 골든홀에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라이타, 라이타는 그 길로 바로 쥬피터의 집으로 찾아 간다.
그녀는 한 미국 벙사와 함께 였다. 쥬피터의 몸에 여기 저기 맞은 흔적이 있었다. 그 미국병사가 그런것이다.
이 광경을 본 라이타는 미국병사에게 덤벼들었지만 결과는 라이타만 다치고 말았다.
여기 저기 맞은 얼굴 그대로 나루코를 찾아간 라이타, 라이타는 그녀에게 만담을 그만두겠다 고 한다.
그는 그저 쥬피터의 옆에 있고 싶어서 무대선거 뿐이였다. 그녀가 그만둔 무대는 그에게 아무 의미가 없었다.
라이타는 나루코가 언젠가 다시 라이타 당신을 다시 찾아 낼께 하면서 울부짖는 소리가 등에 꼽혀 눈물을 흘리면서
그녀에게서 떠나간다.
「출 연 : 西田 敏行 (니시타 토시유키)모세역,
三浦 友和(미우라 토모카즈)류타로-신야아버지역」
[モーゼとリュウタロウの物語---大ボラ吹きのホームレスとエリートサラリーマン
( 모세와 류타로의 이야기 ---허풍쟁이 홈래스와 엘리트 샐러리맨)
눈 앞에 길이 열리고 있었다. 그 당시 류타로는 갈곳을 잃어버린것 같은 기분에 육교 밑 계단에 하염없이 앉아 있었다. 바로 그 때 육교 위에서 계단아래로 거적같은 것을 망토 처럼 두르고 다 부서진 우산을 지팡이 처럼 하여 내려 오고 있었다. 주위에 있던 회사원들은 전부 그를 피하여...그가 걷고 있는 곳에 길을 열리고 있었다.
길이 열리고 있었다...바닷길이 열리듯이...류타로는 그를 모...세....라고 생각했다.
류타로는 신쥬쿠 중심가에서 일하고 있는 엘리트 샐러리맨. 하지만 모세를 만나고 난 후 홈레스에게 반하여 그 길을 가야겠다고 생각한다. 아내는 병으로 먼저 죽고, 아들이 집을 나간 후 혼자서 밥을먹고 깔끔하지 못한 자신의 와이셔츠를 보며 더 이상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졌다 . 모세를 따라 류타로는 공원까지 왔다. 갑자기 모세가 류타로에게 자는척을 해 라고 소리친다. 영문도 모른 채 자는 척을 하고 있는 류타로...중학생 정도 되는 남여학생들이 가위바위보를 해서 지는 순서대로 홈레스 가까이 와서 말을 건다.한 남학생이 "정말 까마귀가 애완동물이예요?"하곤 도망간다. 모세는 류타로에게 절대로 눈을 뜨지 말라고 한번 더 속삭인다. 그 다음에는 여학생이 다가와
" 내 가슴 볼래요?"하고 말은 한다. 그 말이 끝나자 말자자는 척하던 모든 홈레스들이 벌떡 일어 난다.
놀란 여학생은 도망을 가고...그렇게 홈레스 나름대로의 재미난 일상을 찾고 있었다.
그 분위기를 타고 모세의 허풍이 시작된다. "재미난 이야기 해줄까? 내가 미군병사를 때린 이야기.. 그 옛날 나에게 둘도 없는 여자가 있었는데 말이야......"
그 이후로 류타로는 본격적으로 홈레스의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홈레스가 프로야구 선수 가와시마씨가 그의 아버지를 찾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모세가 내 아들이다 라고 소리친다.
모세는 어릴적 가와시마선수의 사진을 보여 주면서 자신이 아버지로써 자격이 없어서 돌아갈 수 없다고 말을 한다.
가족이라는건 어려운 존재네요...라고 류타로가 말을 하자 모세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텐트를 자리키며
여기서 살래? 라고 물어 본다.
송별회가 끝난 수 가와시마 선수가 모세를 데리러 왔다. 그냥 난 여기 있을래 라고 모세가 말한다.
하지만 가와시마 선수가 아버지...라고 하며 그를 껴앉으며 데리고 간다. 모세가 가는 지금 이 길........
남아있을 길인가...돌아갈 길인가...의 갈림길에 서 있다.
며칠 후, 모세의 텐트이서 잠을 잘려고 하는 순간.. 한 남자가 들어오면서 여기는 내 텐트야 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