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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리타 길들이기>에 폴해머 10쌍을 초대합니다.

POLHAM |2008.03.12 18:31
조회 56 |추천 0


안녕하세요~ 폴해머여러뷴~ ^^

저희 폴햄이 동숭 아트센터 씨어터컴퍼니의 연극 열전에 폴해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벤트 메뉴의 스크랩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폴해머 10쌍(20명)에게 초대권을 드립니다.

스크랩시 댓글에 싸이월드 아이디를 꼭 남겨주세요~

현장에서 본인 확인시 필요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늘 12일 수요일 하루만 진행되니까 서두르세요~

 

이벤트 바로 가기 >> http://town.cyworld.com/70124935/EE000993409

 

 

 

공   연   명 : 3rd,

초 대 일 정 : 3월 16일 일 오후 7:00 10쌍(20명)

공   연   장 : 원더스페이스 동그라미극장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http://www.idsartcenter.co.kr/) 참조하세요

 

 

 

 

4년만에 다시 관객을 찾는 연극열전의 세번째 작품

 

연    출 :  최우진
출    연 :  윤주상, 최화정 / 박용수, 이승비

 

SYNOPSIS

학창시절, 예쁜 옷과 남자친구가 관심의 전부였던 리타는 26살 주부 미용사다.
그녀는 ‘자아 발견’과 ‘더 나은 삶’에 대한 열망을 안고 개방 대학에 등록한다.
그녀가 선택한 교수는 늘 술에 취해 사는 문학 교수 ‘프랭크’.
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시를 쓰고픈 열망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포기한 채
살아가던 ‘프랭크’는 남편과 헤어지면서까지 문학에 빠져드는 열정적인 학생,
‘리타’에게 말할 수 없는 애정을 느낀다.
‘리타’가 시험을 통과하려면 그녀의 직관적인 사고와 개성을 억누르고 감독관이
좋아할 만한 글을 쓰도록 가르쳐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갈등하며
점점 더 시니컬한 태도로 ‘리타’를 대하게 되고 ‘리타’ 또한 ‘프랭크’가
술만 끊으면 훌륭한 시를 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안타까워한다.
교육을 통해 점점 문학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지만 ‘리타’의 매력을 잃어가는 모습을
반가워하지 않는 ‘프랭크’ 교수와 ‘리타’의 갈등은 계속 깊어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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