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55" src="http://www.youtube.com/v/5xIrQGxFbzI&hl=en"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 となりの トトロ Opening
모닝콜 소리에 잠을 깼다.
제일 먼저 밖을 봤다..
오오오~!! 날씨가 화창 하다.. ^ㅁ^
어제 비오던 날씨는 온데간데 없고..
화창한 날씨에 잠이 확 달아났다.
피곤했지만 언능 일어나야 했던 이유는..
TOKO HOTEL 조식 식사권을 끊어 놓았기 때문에 식사도 해야했고..
중요한 것은 !!
둘째날 첫번째 일정이 미타카 역에 있는 지브리박물관을 가는거였기 때문에
서두를수 밖에 없었다.
대충 씻고 식사를 하러 2층으로 내려갔다.
오오~ 생각보다 식사가 괜찮았다.
빵, 베이컨, 샐러드 같은 양식과
우동, 낫또, 나베 같은 일식도 있었고
또 밥과 김, 김치 같은 한식도 있었다.
식사를 든든히 한후..
바로 나설 채비를 했다.
왜냐하면..
지브리박물관은 일본내국인도 아무나 가서 입장할 수 있는게 아니라
전국 LAWSON 편의점에 있는 로삐 라는 자판기에서 그날 예약현황을 보고, 표를 예매해야만 갈 수 있다.
또 입장시간도 10시, 12시, 2시 이렇게 2시간 간격으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라도 어긋나면 나의 둘째날 일정이 어긋나는 거였다.
지브리박물관 티켓을 구하는 방법은 3가지정도가 있는데.
첫째, 한국에서 일본으로 가기전 국내여행사를 통해서 예약하는 방법,
둘째, 미타카역에 있는 JTB 여행사 에 가서 외국인에 한해 여권을 보여주고 티켓을 사는 방법,
셋째, LAWSON 편의점에 있는 로삐를 통해 예약하는 방법이 있다.
첨엔 나도 미타카역에 있는 JTB 여행사에 가서 티켓을 사려 했으나..
이 여행사가 10시반에 문을 연다는 거다..
그러면 10시에 입장을 못하게 되고.. 그럼 2시간이나 허비하면서 일정이 꼬이게 될테니.. 이 방법은 pass~
그래서 바로 숙소 밑에 있는 LAWSON 으로 갔다.
로삐앞에 서서 일본에 오기전 여기저기서 스크랩해갔던 프린트 물을 보면서 하나하나 찍고 있었다.
엇 근데 이름과 전화번호 찍는데서 버벅대기 시작했다..
그래서 할수없이 점원에게 help me~!! 를 외치고..
점원이 친절하게 도와주었다.. 히히
1000엔을 내고 예쁜 봉투를 받았다.
봉투를 열어보니 오오~ 티켓이 들어있다 +_+
10시에 입장하려면 오오오 빨리 가야겠다..
서두르며 고탄다역으로 갔다..
그런데.. 오오오.. 사람들이 너무 많다.. -ㅁ-
출근시간이라 그런가부다..
푸쉬맨을 만든나라가 일본이라더니.. 정말 그렇구나.. 를 실감하면서 전철을 탔다.
다행히 시부야역에 오니 많이 내리더라.. 휴우..
나는 신주쿠역에서 내려서 추오센으로 환승을 했다.
오오.. 여기는 정말 한산했다..
미타카역으로 가는 전철안에서의 모습..
(느껴지나요?? ^ㅁ^)
이렇게 20분쯤 지났을까? 미타카역에 도착했다.
이정표를 보니 바로 지브리박물관 버스 정류장 안내판이 있었다.
귀여운 토토로 정류장 에 셔틀버스가 서 있었다.
쪼르륵 내려가서 바로 나온 정류장 앞에서 300엔을 주고 버스표를 끊었다.
버스에 언능 올라탔다. 내 앞으로도 한국인 커플들이 있었고. 중국인 가족일행도 있었다.
다들 기대에 찬 눈빛들이었다.
지브리박물관으로 가는길은 너무너무 예뻤다.
나무들이 참 많았었고 아기자기한 집들과 어우러져서 가는길을 보는것도 참 기분이 좋았다.
드디어 버스에서 내렸다.
시간은 15분 정도가 남았었고. 한국서 온 단체관광객들 앞에서 가이드가 설명을 해주고 있었다.
나도 슬쩍 끼어서 일행인척 설명도 들었다...ㅎㅎ
10시 입장 하기전 15분 정도가 남아서 주위를 돌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건너편으로 라퓨타로봇이 보였다.. 오오오 +_+
드디어 10시가 되고 입장 시작~!!!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