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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원하는여자♡』

박성현 |2008.03.13 21:04
조회 42,021 |추천 865


    손이 작아서 악수를 하면 내 손안에 포옥 감싸는 여자.

                      목이 가늘어서 내가 사준 싸구려 목걸이도 잘 어울리는 여자.

                         얼굴이 작아서 어떤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리는 여자.

                          날씬해서 내 가슴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는 여자.

                     요리를 잘해서 외식할 생각이 아예 안 나게 해 주는 여자.

                 내가 막 신경질 내면 그것이 틀렸다 하더라도 잠시 물러설 줄 아는 여자.

                     나의 월급봉투보다, 나의 직위보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여자.

                           나를 자신의 무릎에 누이고 책을 읽어 주는 여자.

                바닷가에서 자외선 차단제도 잊은 채 그냥 바닷물로 뛰어들 줄 아는 여자.

                          요란한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은은한 향기가 나는 여자.


그녀의 작은 변화를 눈치채지 못하는 내게, 은근히 자기를 알릴 수 있는 여자.

 몸무게가 늘어도 내가 사온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어주는 여자.

 가끔은 나를 멋있다고 해주는 여자.

 더두 말구, 나를 외롭게 하지 않는 여자.

추천수865
반대수0
베플김세희|2008.03.13 21:11
나무 하러 다녀라 그럼 혹시 선녀가 진짜 내려올지도 몰라
베플정지민|2008.03.13 21:06
전 못하겠어요
베플임한솔|2008.03.14 00:14
손이 커서 악수를 하면 내 손을 다 감싸는 남자. 목이 가늘어서 내가 차던 목걸이도 잘 어울리는 남자. 얼굴이 작아서 어떤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리는 남자. 몸집이있어서 내 몸을 더욱 날씬해 보이게 하는 남자.뭐든 안가리고 잘먹어서 외식할 생각을 아예 접게 만들어주는남자.내가 막 신경질 내면 그것이 틀렸다 하더라도 잠시 물러설 줄 아는 남자.나의 얼굴보다, 나의 몸매보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하는 남자.내 무릎에 누워서 나즈막히 책을 읽어 주는 남자.바닷가에서 자외선 차단제도 잊은 채 그냥 바닷물로 뛰어드는 내게 자외선차단제를 챙겨줄 줄 아는 남자.진한 향 스킨을 뿌리지 않아도 은은한 향기가 나는 남자.그의 작은 변화를 눈치채지 못하는 내게, 은근히 자기를 알릴 수 있는 남자.王자가 없어져도 내가 사온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어주는 남자.가끔은 나를 예쁘다고 해주는 남자.더두말구, 나를 외롭게 하지 않는 남자. 오케이 있으면 이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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