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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라와 나원엔터테이먼트 사이의 진실들 !!!!

최보람 |2008.03.13 22:09
조회 2,526 |추천 9


보라엄마 이수경입니다.


진보라 엄마, 이수경입니다.
진보라 엄마, 이수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일부 인터넷 언론에 제딸 진보라에 대한 허위 왜곡기사가 실려 진보라와 저희 가족은 많은 고통과 상처를 받고 있어, 그 진상을 밝히고자 합니다.

일부 인터넷 기사는 진보라가 계약 해지 통고를 보냈고, (주)나원 엔터테인먼트 측에서 다른 공연에 출연하여, 전속계약 위반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고 기재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천부당 만부당한 새빨간 거짓말이며, 사실을 은폐하고, 조작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피아니스트 진보라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므로, 고의적으로 이같은 허위사실들을 유포한 (주)나원측과 박ㅇㅇ 변호사를 형사고발 할뿐만 아니라, 그동안 참고 참으며 보류해왔던 총2억원의 계약위반 손해배상금과 그 외에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에 따른 손해배상금 청구 소송도 함께 제기 할것임을 밝힙니다.

이제 갓 20살을 넘긴 어린 진보라를 괴롭히고 못살게 굴며, 계약 의무사항들을 이행하지 않아 계약을 위반한 것은 (주)나원입니다.
(주)나원측은 2007.3.22. 전속계약 체결 후부터 12월까지 국내 10개도시 이상의 정식공연을 추진하기로 계약서에 명기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단 1건도 추진하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2007.8월과 10월에는 진보라 몰래 전국공연을 핑계로 지방 기획자로부터 4개 도시 공연권 대금 6600만원을 받고 잠적하는 사기 횡령 범죄를 저질렀으며, 그 외에도 2007.5.28. A회사 신차발표회 관련하여 500만원을 수금하였고, 2007.12월 S사 광고와 관련하여 3000만원 등을 수금 하고도, 진보라에게 지급해야할 수익금 40%를 지급하지 아니하고 횡령 하였습니다..
또한 (주)나원은 2007년 여름부터 여러건의 대외 채무로 인해 법인구좌와 사무기기들이 가압류 당하고, 직원들이 급여를 받지 못해 이직 하는가 하면, 사무실도 폐쇄되어 사실상 새로운 업무기획을 전혀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주)나원은 몇 차례에 걸쳐 부모의 동행을 막으며 미성년자인 어린소녀에게 수상한 행동을 하려고 시도 하였습니다. 회사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장을 만나러 가야하니 부모는 따라 오지 말라고 하더니, 억지로 따라 가자 “자꾸 이러면 유학 못가게 한다.”며 폭언을 퍼부었고, 지방에 연주가서 소개받은 남자는 “나는 연주보러 온게 아니라, 진보라를 보러 왔다”며 음흉한 말투로 말하여 나이어린 진보라에게 수치감과 두려움을 느끼게 하였으니, 나이어린 딸을 둔 부모 입장에서는 목숨 걸고 따라 다닐수 밖에 없었고, 모 회사가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의 모델출연을 요청하며 병원에 입원중인 보라에게 부모 허락도 없이 그 회사 사장을 만나러 가자고 요구하였으며, 이런수상한 일이 계속되어 (주)나원 대표이사에게 강력하게 내가 항의 하자, 2007.7.22. 대표이사 나ㅇㅇ과 실장 이ㅇㅇ이 집근처에 찾아와 자신들의 부모를 언급하며 잘못을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 하였습니다.
그들은 이 재발방지 약속도 1달 만에 어기고 부모 동행을 방해 하려 하였습니다.
어린딸의 사회생활을 지켜보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이런 일들이 너무도 싫었고, 또 이런 천인공노할 일들을 획책하는 사람들 때문에, 내딸이 1년 가까이 공연도 하지 못하고 유학도 가지 못한채 허송세월 한것이 무엇보다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2007.12.28. 내용증명으로 전속계약이 (주)나원의 일방적인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계약서에따라 자동 해지되었음을 통보 하고, 다시 예전처럼 가족끼리 새로운 공연을 기획하고 활동을 준비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나원의 전 대표이사가 사기 횡령 등으로 어디론가 잠적하고, 2007.12.17. 새로운 대표이사가 취임하자, 자신들의 책임과 의무는 모른체 하며, 진보라를 다른 기획사에 넘기고 자기들의 투자금을 회수 하게 해달라는 등 마치 물건을 사고 팔듯이 터무니 없는 소리를 제안하며, 자신들의 잘못을 은폐, 조작, 왜곡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로, 어린 연주자를 도와 주지는 못할 망정 돈에 눈이 어두워 물건을 사고 팔듯이 행동 하며 심지어 진실한 내용과 상관없이 언론에 노출되면 진보라에게 좋을것이 없을것이라고 협박을 일삼고는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실제로 허위사실을 인터넷에 노출시켜 어린 음악가의 명예를 훼손 시키고 있는것입니다. 제딸아이는 마음에 상처를 받아 불면증에 시달리고, 식사를 하면 바로 체하고, 몸에 열꽃까지 올라 오는 등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랍니다.
차마 엄마로서 이대로 참고 지켜 볼수 없을 정도로 고통 스럽습니다.
이에 저희는 "청소년 지킴이"로 유명하신 강지원 변호사님을 찾아가 상담 하였고, 강변호사님께서는 잘못은 모두 저쪽에 있고, 저희는 잘못한게 없으니 진보라가 자신감을 잃지말고 굳건하게 음악활동에 전념하라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보다 상세한 사건 진상은 진보라 팬클럽 http://cafe.daum.net/jbora ((Bora+ Notice))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저 하루 빨리 제 딸이 그들의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로이 연주활동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랄뿐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 방문하셔서 참고해 주시고 변함없이 진보라를 사랑하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보라씨의 다음 펜카페에서 퍼온 글 입니다.


어머님께서 얼마나 참고 참다가. 올린 글 인지 느끼게 되는


한마디, 한마디 입니다.


 


우리 모두.. 지금의 힘듬을 함께 견디며.


더 단단한 결속력을 보여줍시다 !!!!!!!!!!!!!!!!!!


 


그저 항상 괜찮은 줄만 알았습니다.


실상은 그게 아니였네요..


여기저기 퍼가서 널리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꾸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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