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성치-오맹달 부자가 모함을 받아 거지로 전락하면서, 거지 조직(?)의 왕초가 되어 황제 자리를 넘보는 관료의 음모를 막아낸다는 내용의 주성치 코미디.
이 시절의 주성치가 그립다
대중적인 코미디라고 할수 있는 CJ7을 보고 너무 실망을 해서 그런지 예전의 주성치의 모습이 왜이리 그리운지ㅠㅠ
우리나라에서 주성치영화가 흥행에 고전하는 이유는 사람들의 인식에 편견이 먼저 깔려있는 것 같다
주성치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이지 웃기는 사람인데.....
주성치 영화를 보다보면 항상 희극과 비극이 교차한다
슬픈 상황마저도 웃긴다. 이런걸 보면 주성치는 천재인듯ㅋㅋㅋ
대중적인 영화보다는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