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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오면, 화이트닝 하세요..

김경민 |2008.03.13 23:05
조회 130 |추천 3


따뜻한 봄이 오면 팔을 걷어 부치고 해야 할 일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봄맞이 대청소이고, 나머지 하나는 바로 봄맞이 화이트닝..!!

 

날씨가 바뀌어 갑자기 따뜻한 봄 햇빛을 쬐면 피부에 강한 자극이

되고, 또 얼룩덜룩한 잡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럴 때 일수록

자외선에 대항한 화이트닝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 촉촉한 보습이 우선

 

겨울철보다 한층 강해진 봄볕은 피부를 빠르게 건조시킨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

해지면 멜라닌 색소가 만들어지기 쉽고, 또 묵은 각질도 피부에 남게 되므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물은 하루에 8잔 이상 마시도록 하고, 밖에 나오면 페이셜 미스트등을 얼굴에

뿌려 피부가 건조할 틈이 없게 한다. 또 집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스팀

타월을 이용해 모공을 열어주고 에센스나 수분크림 등을 듬뿍 발라주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 자외선 차단제는 수시로

 

피부에 칙칙한 잡티를 만드는 멜라닌 색소는 자외선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그러므로 가급적이면 자외선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고, 자외선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최대한 꼼꼼히 자주 발라준다.

 

특히 자외선 차단제는 날이 흐리거나 집에 있다고 해서 바르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며, 1년 365일 꾸준히 바르도록 한다. 차단지수는 최소 SPF15 이상

의 제품을 사용하고, 외부에서 활동을 하다 차단제가 지워지면 그 위에 다시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 화이트닝 제품 적극 이용

 

기본적인 케어가 모두 끝나면 마지막으로 화이트닝 제품을 이용한다. 

화이트닝 전문 제품에는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이미 생겨버린 멜라닌은 

빠르게 순환시켜 피부 밖으로 배출시키는 기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때는 각질 관리를 병행해야 더 큰 효과

를 볼 수 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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