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의 향기가 나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밝은 소식들을 들리네요^^*
행복해진 꽃망울들이 겨우살이를 마치고
화려한 꽃들을 피게 되는 시절로 돌아 왔네요^^*
밤하늘의 별님들이 더 환하게 화사하게
빛을 내가 되는 봄기운이 가득한 하룻밤...
핑크빛이 감도는 싱싱한 장미꽃 한 송이처럼...
상상 속이지만 사랑의 빛이 감도는...
사랑스런 눈물같은 이슬을 먹음은 듯...
싱싱한 장미 한 송이를 밤하늘의 별님들에게...
달달한 향기가 나는 달고나들이 따스한 심장들에게
달콤한 입맛이 나게 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사랑스럽고 행복해진 가슴을...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봄꽃의 꽃망울을 터트리듯이
살짝꾸웅... 그리고 살포시
그 장미의 꽃을 피워보세요^^*
그 사랑스런 봄이 차갑게 되어버린 것들을
사르르 녹게 만들어버리듯이...
따스해진 시간들이 모든 밝음을 찾아주고 있듯이...
넓은 저 하늘에 별님들의 마음도..
땅 위의 모든 별님같은
마음을 가지신 분들의 마음들도..
저 하늘의 하얀 구름 사이사이에서
밝게 맑게 빛나고 있는
마음씨 착한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달님의 마음들도...
여름의 기운이 더 많으신 열정적이신
저 우주안의 가장 뜨거우신 햇님의 마음들처럼...
온 세상의 차가워지 마음들을...
온누리에 따스해진 사랑의 마음을...
더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행복한 마음이...
사르르 녹이듯이 겨울스러움들을
시원한 빛이 많은 시냇물로 변하듯이...
녹아 내리게 되어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