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하는 얼굴형을 초월해 누구나 좋아하는 얼굴은 작고 갸름한 얼굴에 모난데 없는 이목구비 차분한 눈빛이다. 얼굴이 큰 사람들은 누구나 선호하는 대상에서 제외되기 십상이다. 사각턱이 발달한 경우가 그 경우인데 선천적으로 사각턱이 두껍게 발달된 경우 외에도 나이가 들면서 말하고, 씹는 활동, 살처짐으로 인해서 턱이 발달하고 얼굴이 커지는 경우 또한 깔끔하고 좋은 인상과는 거리가 멀다.
그렇다고 마음에 들지 않는 모든 부분을 수술을 통해 고치고 살수는 없는 법, 최근에는 수술하지 않고도 간단한 주사형태인 고톡스로 작고 갸름한 얼굴을 만들 수 있어 선호되고 있다.
고톡스는 시술 전 고주파 러빙을 한 후 보톡스를 주입하는 시술이다. 인체의 피부나 조직에 0.4∼0.5MHz 안정된 특수레벨의 고주파가 나오는 것으로 턱 선에 마사지하듯 문질러 준다. 고주파는 시술 부위의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을 현저하게 증가시켜 시술 전 시술부위의 노폐물제거와 지방감소 효과를 함께 주기 때문에 작고 갸름한 얼굴을 만들 수 있다.
이때 러빙 고주파를 통해 세포시스템 재생으로 진피층 건강을 향상시켜 리프팅 효과도 함께 볼 수 있다. 고주파 시술을 보톡스에 함께 하는 이유는 조직내부 온도가 3-5도 상승하여 균일해지고 근육이 충분히 이완되어 흡수가 쉬울 뿐만 아니라 통증도 줄어든다.
따라서 고톡스는 고주파 전 시술로 세포막의 활동이 촉진되어, 세포 간 영양물질 흡수가 더욱 용이해져 기존 보톡스 시술보다 흡수가 덜되며 낭비되는 점을 보완하여 효과를 더욱 좋게 하고 유지기간을 더 연장시켰다.
사각턱을 잘라 없애는 부담스러운 수술이나 기존의 고주파보톡스를 병합한 방법으로 긴 형태의 고주파 바늘을 이용해 근육을 줄여주는 방법조차 부기와 일상생활의 불편함으로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부담 없이 간단한 주사형태인 고톡스를 많이 찾고 있다.
메디라인클리닉 박준우 원장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얼굴, 호감 가는 얼굴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큰 무기가 된다"고 말하고 "최근에는 자신을 가꾸기 위해 피부관리, 간단한 주사요법 등 티를 내지 않고 조금씩 예뻐지는 생활법, 자기관리를 하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피부 뿐 아니라 몸매 등 외모, 성격 등 자신을 가꾸고 노력하는 것이 자신감의 원천이며 남보다 앞서는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