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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밖에남지않았습니다[펌]

이은주 |2008.03.14 12:45
조회 170 |추천 0

이글은 로이월드에 공감이슈?? 김보린님이쓰신글 퍼왔어요!!

ㅠㅁㅜ위에 김보린님 기분나쁘시다면 사과드리구요..

왠지 이글읽고 걱정됬거든요....

그래도 좀 많은사람이 알아서 지구멸망막고싶었거든요ㅠㅁㅜ

[출처] http://www.roiworld.com/comm/best_talk/content.asp?idx=28543&tname=b_talk_bbs_2&page=1&st=&sw=&cate=&ord1=i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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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마야인들은 천문학이 매우 발달한 민족이었습니다.

지금시간과 마야인들이만든 달력의 시간을 비교해보면 0.002초밖에 차이가 않난다고합니다.

마야인뿐만아니라 비슷한예언을 한아이가있는데요.. 전생에 화성인이었다고 주장하는

러시아의 보리스카(8)이라고하는 아이입니다. 이아이는 2009년에 지구에 물에의한 대참사가한번

일어나고 2013년에는 지구의 지축이 이동하는 대참사가 일어난다고예언했습니다. 마야인들이말하는

2012년 12월 23일과 거의 비슷하죠 ? 예언뿐 아니라 요즈음 지구에 기상이변이좀심각하다는것을

다들 느끼실꺼에요, 지구는서서히반응을보이고있으며 실제로 지축은 서서히 서고있는 중입니다.

 

생에 화성인이었던 러시아의 8세 소년 보리스카

 

원본이미지 보기 

 

지난 토요일 러시아의 프라우다지는 자신의 전생이 화성인이었다고 주장해 화제가 된
러시아 볼고그라드에 사는 인디고 소년 보리스카를 다시 한번 취재해 화제가 됐습니다.

 

전생에 키가 7m가 넘는 화성인이었다고 주장한 보리스카는 태어나자 마자 눈의 촛점을 맞춰 어른 같은 표정으로 모친을 주시했다고 하는데 다른 아기들과는 달리 거의 울지않고 질병도 앓지않은 보리스카는 생후 8개월때부터 말을 하기 시작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아이가 커가는 것을 보며 자신들이 아기에게 이방인 처럼 느껴졌을 것이라고 말한 보리스카의 부모는 아이가 2살이 되면서 부터 크레용으로 사람들의 몸에서 발산되는 영적 기운을 그렸고 3살이 되기 전에 벌써 우주에 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태양계에 행성이 몇개 있고 각 행성들에는 어떤 위성들이 있으며 우주의 은하계 사진을 보며 이름들을 말해주고 그같은 은하계가 우주에 몇개가 있는지 말한 보리스카는
부모를 걱정하게 만들었으나 아이가 설명한 내용을 확인해 본 결과 모두 일치하는 것이 확인돼 보리스카는 금방 볼고그라드의 작은 마을 볼즈흐스키에서 유명인이 됐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집에 찾아와 우주에 관해 물어보면 바로 답을 해준 보리스카는 외계에 문명이 있고 고대 지구인들의 키가 3m가 넘었으며 미래 지구의 기후 상태에 관해 말했는데 아이는 길을 지나가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마약을 끊고 그들의 잘못된 행실을 고치라고 지적하고 여러 사람들에게 앞으로 가까운 미래에 지구에 문제가 생기고 질병이 돈다고 주장해 부모를 난처하게 만들었습니다.

 

쿠르스크 잠수함 사고가 발생하고  베슬란에서 인질극이 벌어졌을때 몸이 아파 학교를 가지 못한 보리스카는 당시 몸 안이 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는데 아이는 2009년과 2013년에 지구에 물과 관련된 대참사가 발생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러시아 과학원에서 오라체 검사를 받고 보통 사람에 비해 오라체가 오랜지색 스펙트럼을 띤 상당히 강렬한 반응을 보인 보리스카는 과학원 연구를 통해 지난 20여년간 지구 전역에서 태어난 기이한 능력을 가진 인디고 아이들중 한명임이 확인됐는데 아이를 연구한 과학원의 블라디슬라브 루고벤코 박사는 거 의 모든 인디고 아이들이 보통 인간들r과 다른 구조의 DNA를 가지고 있고 면역력이 상당히 강해 에이즈균에도 감염되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이같은 아이들을 중국과 인도, 베트남 등에서 직접 만났음을 상기했는데 그는 인디고 아이들이 미래 인류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화성에서 지낸 전생을 기억하는 보리스카는 최근 인터뷰에서 전생에 화성에 계속 전쟁이 발생했다고 기억했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삼각형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지구인들의 생활상을 관찰했다고 말했는데 화성인들은 행성에 심각한 참사가 발생해 현재 지하에 살고있고 그들의 키는 7m가 넘으며 탄소를 마시며 산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9살인 보리스카는 여러 학자들에 의해 연구되고 있는데 아이를 연구한 그들은 아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이 너무 상세하고 정확해 아이가 모든 이야기들을 창작했다고 가정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전생에 자신이 화성에서 살았다고 주장하며 지구의 대재앙을 예언한 보리스카 소년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루고벤코 박사의 말대로 현재 지구에는 보리스카와 같은 인디고 아이들이 많이 살고 있으며 그들이 앞으로 지구가 대재앙을 당할때 인류를 참화로 부터 구원해 줄까요?

원본이미지 보기

요즘 지구온난화가 심각하다고 하더라구요,

빙하가 올해 빨리..엄청빨리 녹고있다고합니다.

미국의 한 과학자가 말하더라구요.

우리에겐 시간은 7년입니다. 7년후엔 우리가 막을 수 없는 일들이 생긴다구요..

그 7년이.. 7년이바로 2012년입니다.

예전 마야인들은 2012년 지구가 멸망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 거짓이라고 생각했었죠.. 근데 7년후엔 우리가 막을 수 없는 일이

생긴다는 과학자들의 말을 듣고 어쩌면.. 어쩌면 7년후에 빙하가 다녹고

우리지구는 물로 다잠기게되겠죠 ^^.... 그럼 멸망할 가능성이 상당히높다고보시면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와 외국과는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방안을위해서 힘쓰고있습니다.

어떻게보면 길수도있겠지만.. 아주짧은시간입니다...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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