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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대한 고찰(考察)

이무길 |2008.03.15 08:47
조회 36 |추천 0

사지를 잘 못 쓰는 사람이나

청각이 나쁜 사람, 시각이 나쁜 사람을

우리사회에서는 장애인이라 부른다.

장애(障)란 무슨 뜻인가?  검색어에서

뜻을 아라 본 결과 어떤 사물의 진행을 가로막아

거치적거리게 하거나 충분한 기능을 하지 못하게 함.
신체 기관이 본래의 제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정신 능력에 결함이 있는 상태.

장애란 뜻이 이런 뜻 인데 거기에 사람 인(人)을 붙이면

거치적거리게 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장애인이라는 도장이 찍인 사람들이 이 사회에서

경리 되고 어갑 받고 인권유린을 받아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이 사회는 도덕과 율리라는 것을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그런데 이 사회는 도덕과는 거리가 멀게

약자들 한태는 아주 잔인한 사회다.

약자들에게 장애인이라는 도장을 찍어 놓고

사회에서 거치적거리니깐

가족에게 그 짐을 다 떠 넘기고 그 가족이 그 짐을 감당 못하면

시설이라는 가목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가두어 놓고 소 돼지 같이

가축처럼 살아가게 하는게 이 대한민국 사회복지 정책이다.

장애인이라 불리우는 사람들이 왜 이 사회에서

이런 엿 같은 취급을 받을까?

생각을 해보왔다.

생각을 해본 결과 장애인이라  불리우고

사는 사람들은 4대의무를 못하는 것이였다.

납세의 의무 국방의 의무 근로의 의무 교육의 의무

이런 의무를 다 못하고 사니 니내들은 인권이고

뭐고 없다는 뜻이다.

그런데 또 왜 장애인이라는 약자들이 교육을 못 받았을까?

그것도 조금만 생각해 보면 간단하다.

이 엿 같은 대한민국 사회가 소수의 장애인이라는 약자를 위해 

특수학교를 설립하기를 싫어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돈이 아까운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엿 같은 대한민국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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