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간단히 저를 소개를 한다면 흠흠
성별은 일단 남자구요
키는 184cm(실제 키는 183.5이구요)
나이는 22살
몸무게는 제가 좀 심하다는 ... 60kg입니다.
체질은 외배엽이구요.
요즘 운동하고 있는데 점점 자신감이.. 자신감좀 얻어보려고 이렇게 글올립니다!! ㅋ
*잠시 외배엽에 대해 설명할께요
일반적으로 외배엽이라고 함은 신진대사가 일반 뛰어나서 내배엽이나, 중배엽보다 근육량과 체중을
늘리긴 힘든 체형입니다. 또한 팔다리는 길구요 그래서 말랐구요. 또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답니다.
저 또한 외배엽이라서ㅠ 안좋은 점이라고 하면
첫번째, 바지를 맘대로 못입는다.
예를 들면 저같은 경우에는 허리도 얇아서 바지를 살때 허리에 맞춰서 사면 바지 길이가
발목에서 한뼘위에 까지 밖에 안오구요. 길이에 맞춰살경우에는 30인치(약간 모자라요 ㅠ)에서 34인치 정도 되는 바지를 사야해서 상당히 곤욕을 치른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바지 잘안사요.. 몇벌없다는(그래도 깨끗이 자주 빨아입는답니다..ㄱ-)
그렇기에 벨트는 필수구요.. 벨트로 조여서 입으면 당연 바지 모양이 망가져서 불편하기도 하고
보기도 안좋아요 ㅠ 바지살때는 역시나 덜말라보이게 ㅠ
두번째, 약해보입니다..
'말라서 좋은건아니에요'먼저 쓰신분도 이런 얘기를 했지만 저같은 경우에 키가 크기때문에
더욱 약해보입니다.. 외배엽이라 더 약하죠.. ㅠ 거기다 얼굴이 좀 작다보니 더 약해보이더라구요 ㅠ
솔직히 말라서 약해보여도 악은 있어서 지는 것도 싫구 그렇거든요 ㅠ 뭐든지 더열심히하고 ㅋ
세번째, 여름이 가장 싫어요.
개인적으로 겨울이 제일 좋아합니다. 그이유는 많이 껴입기도 하지만 몸매를 가려주죠..
마른 사람들 패션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레이어드 형식으로 입을껍니다..(나만 그런가)
입고 또 입고 입은데 또 껴입고 해도 말라보이는.. 현실이란.. 참
몸매가 들어나는 여름 정말 싫어 합니다.. 하지만 이번여름 기대하고 있어요 ㅋ 운동중 ㅋㅋ
네번째, 다들 굶고 다니는 줄알더라구요..
솔직히 마른 사람들이 훨씬 잘먹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느끼한 패스트 푸드 좋아하진 않지만 안먹는 건아닙니다..(또한 피자X에서 1년간 일했었기 때문에 1년간 치즈와 기름만 먹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효과 못봤습니다.)
저는 백반 종류를 무지 좋아해서 밥을 먹으면 2~3공기는 기본이구요.
입도 커서 그런지.. 밥한술에 반찬 네 다섯개 집어 넣고 먹습니다..
그래도 살이 안찌더라구요 스트레스 엄청 받죠 ..
헬스도 해봤습니다. 어느 정도 효과는 있긴한데 그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워낙 근육량이 안느니까
3개월 이상하면 보인다는데 전혀 큰 변화 없구요. 정말 꾸준히 해야할꺼같아요 (하지만 제가 꾸준히 할 성격이..)하지만 요즘 다시 시작 중 끝을 볼꺼에요!!
마르신분들 공감 가지 않나요??
특히 여름.. 진짜 싫어요..
아무튼 마른 사람들은 좋은 점보다 나쁜 점이 많습니다..
한가지더 여자들도 마른 남자 싫어하더라구요,,,
좋은 점이라고 해봐야..
생각이 안나네요 ㅋ
좋은 점이라.. 좋은 점이라.. 딱히 떠오르는 건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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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까 ㅠ 너무들 많이 봐주셔서 ㅠ 감사할따름이구요!!
정말 열심히 운동해서 ㅋ 몸짱되가지고 ㅋ
그때 다시 글올릴께요 ㅋ
모두들 감사합니다!! ㅋ ㅋ
아 오늘 기분 좋다 ㅋ > _< ㅋ ㅋ
오늘도 열심히 ㅋ 다들 대박터지세요 ㅋ ㅋ
아참,... 저 실은 군인입니다 ㅠㅠ 몸무게때문에 X급나와서 상근예비역중이에요 ㅠ ㅈㅅ ㅠ
참고로 저 못생겼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