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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세계 (The Show Must Go On, 2007)

skidder |2008.03.16 23:35
조회 116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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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꽤 되는...

이 영화..영어 제목을 보고 놀랬다. 갑자기 Queen 이 생각났을뿐..

왜 저런 제목인지 찾진 않았다. (100% 늙어서 그렇다..귀찮....쩝)

 

 이 영화는 딱 3개만 중요한것 같다 ( 나에게만..)

 

1. 송강호, 오달수의 호흡

2. 칸노요꼬의 음악(이건 생각보단 언발란스..이었지만..나름..)

3. 1번만 얘기해서는 안되는 윤제문(노상무)의 열연.

 

 

.....이게 전부다. 딱 이런것들이 좋았다.  그중...

 

머 많지만...송강호(특히, 그 만의 그 특유의..) 연기와 배꼽친구

 

달수님의 연기...(오랜친구가 나도 생각나서..) 부분을 올린다.

 

진짜 많이 웃었다. (오달수님은 표준어가 절대 안되신단다. ㅋㅋ

여튼..정숙이의 얼굴이 궁금하다. )

 

아..참...진짜 s500 은 아무나 타는건 아니다. 진짜...쩝..

 

....음.....그 외 몇몇 명대사..

 

"참..아름답다 아름다워..."

 

"머야...당뇨가 감기야? " ...

 

"아..이양반아 당신이 의사잖아..내가 간호사 만나러 왔어?"

 

 등등...이 계시다. ㅋ

 

ps. 급 나도 좀 처량해지노...ㅠㅜ 친구가 필요하다. 쩝.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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