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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상식 >세탁편<

홍수정 |2008.03.17 12:24
조회 204 |추천 12


심하게 찌든 때는
물에 소금을 넣고 푹 삶는다. 이렇게 해서 빨면 옥이 희어져 산뜻하다.

 

세탁바구니 속 옷가지는
세탁바구니에 담긴 옷가지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빨리 빨아두는게 좋다.

 

끈 달린 옷 세탁할 땐
후드티셔츠나 트레이닝 복 바지의 긴 끈은 세탁 전에 느슨하게 묶어주면 엉키지 않는다.


색바랜 흰색양말 색 되찾기
흰 면양말도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을 찾을 수 없는데 이때 레몬껍질 두어조각을 물에 넣고 같이 삶으면 약말이 새하얗게 된다.

 

양말의 냄새 제거
양말을 빨고 헹군 다음 물에다 붕산을 조금만 풀고 양말을 담가 두었다가 말리면 된다. 물론 식초를 사용할 수도 있다.

 

주름진 옷 잘 다리려면
주름진 곳에 식초를 떨어뜨린후 다리면 주름이 잘 펴진다.

 

합성섬유로 된 셔프 널때
합성섬유로 된 와이셔프나 블라우스를 널 때는 칼라가 아래로 향하도록하면 물이 아래로 졸려 주름이 가지 않는다.

 

세탁기 속 거품 줄이려면
세탁기에 세제를 많이 넣어 거품이 생길땐 소금을 한 숟가락 정도 넣으면 거품이 가라앉고 세탁 시간도 줄어든다.

 

세탁기로 와이셔프를 빨때
소매가 긴 와이셔프나 블라우스를 세탁기에 넣고 빨다 보면, 회전하는 동안에 신 소매가 다른 빨래와 엉켜 불편할때가 많다. 긴소매의 단추나 단춧구멍을 이용, 셔츠의 앞가슴 부분의 탄추나 단춧구멍에 맞추어 고정시킨다. 한쪽 소매 단추는 뒤에서 두세번째쯤에 고정시키고, 다른 한쪽은 네번째쯤에 고정시키면 엉키지 않는다.

 

스타킹을 세탁할 때는 커피병 이용
스타킹은 세탁시 부피는 적지만 긁히기 쉽고, 빛까도 바랠 염려가 있어 신경쓰이는 품목중 하나, 인스턴트 커피병을 이용해보자, 큼직한 빈 병을 마련해서 미지금한 물을 반쯤 넣어 가루비누를 한 숟갈 풀고, 스타킹을 그 속에 담근 후에 병마개를 덮고 흔든다음에 다시 헹군다. 다 헹구면 수건에 말아서 물기를 짜내고 잠시 동안 그늘에 넣어두면 된다.

 

양복 옷깃 때 방지하려면
양복 상의를 옷걸이에 걸어둘땐 옷깃을 세워둬야 먼지나 때가 끼지 않고 색도 바래지 않는다.

 

실내에서 세탁물 말릴 땐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두면 습기를 빨아들여 빨리 마른다.

 

가죽옷이 낡아보일 땐
물.열 등으로 가죽옷이 헌옷처럼 후줄근해졌을 땐 가죽을 핸드 크림이나 바나나 껍질로 닦아주면 부드러워진다.

 

바래진 검은색 옷은 맥주로 헹궈야
마시다 남은 맥주를 헹굼물에 넣어 한참동안 담갔다가 탈수해서 그늘에 말리면 된다.

 

세탁후 오그라든 스웨터
미지근한 물 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홉 정도 넣어 휘젓고, 그 속에 스웨터를 담갔다가 꺼낸다. 그리고 나서 부드러위진 스웨터를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준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편평한 곳에 넣어 그늘에서 말린다. 마른 후 가볍개 당기면서 다림질하면 원형 회복이 가능하다.

 

담요 놓고 다림질할 땐
다리미판 대신 담요를 놓고 다림질할 때 담요 밑에 신문지를 1cm정도 두께로 깔면 장판에 습기가 베지 않는다.

 

와이셔츠 얼룩 생겼을땐
흰 와이셔프나 남방에 쥬스가 떨어져 얼룩이 생겼을 경우, 주전자에 물 끓일 대 나오는 김에 쏘인 후 천으로 꾹꾹 눌러주면 금세 빠진다.

 

다림질하다가 옷감 눌었을 땐
바로 과산화수소에 더운물을 30%비율로 섞어서 닦아낸 다음 맑은 물로 헹군다.

 

옷의 흙자국 없애려면
흙을 털어낸 후 감자를 잘라 그 자리에 문질러준 후 세탁을 하면 깨끗하게 세탁이 된다.

 

출장가방에 양복 챙길 땐
양복은 신문지에 둥글게 두루마리처럼 감아 가방 구석에 넣으면 구김이 생기는 것을 막으을 수 있다.

 

바짓단 자국 펼 땐
무를 잘라 무지르거나 식초를 1~2방울 떨어뜨리고 미지근한 온도록 다림질을 한다.

 

빨랫물은 미지근하게
뜨거운 물로 세탁 후 찬 물로 헤구면 오히려 때가 잘 안빠지므로 처음부터 비슷한 온도의 물로 빨래하는 것이 좋다.

 

외투 보관은
헌 와이셔츠로 외투를 살짝 덮어 놓으면 통풍이 잘되고 낼새.먼지.습기도 훨씬 덜하다.

 

식탁보에 김칫국 묻었을땐
물에 담갔다가 꺼내 양파즙을 얼룩 앞뒤로 바른 다음 하루쯤 지난 후 비누로 빨면 된다.

 

스웨터 접힌 자국 없애려면
스팀 다리미로 증기를 듬뿍 뿜어준 후 부드러운 옷솔로 쓸러주면 된다.

 

세탁 중 세제 더 넣을 땐
세탁을 하다 더러워진 물에 세제를 더 넣으면 옷감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한 물에 세제를 풀어야 한다.

 

옷에 음식물 흘렸을 땐
물기가 있는 헝겊에 치약을 붙혀 닦아내면 얼룩이 지워지로 냄새도 남지 않는다.

 

세탁기 물때 없애려면
세탁기에 가득 물을 받고 식초 한 컵을 부은 후 공회전을 시키면 깨끗해진다.

 

양말을 오래 신어 때가 잘 안빠지거나 뻣뻣해지면
귤껍질을 너고 끓어 식힌 물로 헹군다.

 

곰팡이가 생긴 의류와 침구
냉동실에 하루 이틀 넣어두었다가 세탁하면 새것처럼 깨끗해지고 살균 효과도 더해진다.

 

세탁망에 녹차 티백을
먼지를 걸러내는 세탁망에 녹차 티백을 넣고 세탁기를 한번 돌리면 세탁기 안에 악취가 살아진다.

 

양복 오래 입어 광택 날땐
식초를 희석한 물을 묻힌 수건으로 닦아낸 뒤 다림질하면 한결 나아진다.

 

색이 잘 빠지는 옷 빨땐
물 1l에 두 스푼 비율로 소금을 타서 세탁하면 색이 잘 빠지지 않는다.

 

소금으로 청바지물을

오래 입은 청바지의 색깔을 바꿀 땐 소금물이 좋다. 소금과 물을 1:10의 비율로 섞은 다음 청바지를 20~30분 정도 삶아 세탁하면 물이 곱게 빠진다.

 

누렇게 변한 티셔츠는
누렇게 변한 티셔츠나 스웨터를 홍차 우려낸 물에 10분 정도 잘 휘저여주며 삶은 후 물로 헹구면 산뜻한 베이지색으로 염색이 돼 새옷처럼 입을 수 있다.
 
옷에 볼첸이 묻었을 땐
볼펜자국이 난 곳에 식초를 떨어뜨린 후 두드려주면 잘 지워진다.

 

옷에 고름이 묻었을 때
얼룩진 부분에 아콜을 뿌린 다음 물에 잠시 담가 두었다가 비눗물로 빨면 된다.

 

세탁기 오래 사용하려면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 뚜껑을 열어두면 모터가 상하지 않아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와이셔츠 목 부위는
와이셔츠를 다릴 때 못 부위에 다림질용 풀을 뿌려 주면 빨래할 때 때가 쉽게 빠진다.

 

와이셔츠 박음질 판별법
와이셔츠의 경우 박음질이 3cm안에 22개 이상이 들어있는 것을 골라야 잘 뜯어지지 않는다.

 

빛바랜 청바지 색 살리려면
오래돼 빛이 바랜 청바지에 새 청바지와 함께 세탁기에 넣고 빨면 색이 어느정도 살아난다.

 

스팀 다리미 안쓸땐
스팀 다리미를 한동안 사용하지 않을 땐 남은 물을 버리고 5분 재가열해 내부 물기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 좋다.

 

천에 쉽게 풀 먹이려면
세탁할 때 헤구는 물에 젤라틴을 조금 풀어 넣으면 좋다.

 

때 심한 옷 빨레 할 때
따뜻한 물로 빨아야 세재의 세정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다.

 

우유, 달걀이 옷에 묻으면
찬물로 빨아야 얼룩이 생기지 않는다.

 

담요 먼지 쓸어낼 땐
촉촉한 스펀지를 쓰면 쉽게 쓸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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