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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측, "中언론, 악의적으로 술취한 사진조작"

김종서성형... |2008.03.18 00:38
조회 66 |추천 0
배우 최지우(33)가 16일 몇몇 중국언론이 보도한 사진이 '악의적으로 조작됐다'는 입장을 전했다.

최지우의 소속사인 올리브나인은 "루이비통 파티에 참석한 최지우의 사진이 중국 매체에 의해 조작됐다"며 원본 사진과 조작된 사진을 공개했다.

올리브나인은 "이날 행사에서 최지우는 주윤발 씨와 인사를 나눈 후 주윤발 씨의 장난스러운 포옹에 놀라는 표정을 지은 것인데 이 사진이 악의적으로 조작, 보도됐다"고 전했다. 이어 "피부에 홍조를 띠도록 사진을 조작해 마치 술에 취한 모습인 양 연출했으며 공영방송 CCTV에서 원본 사진을 공개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16일 중국언론은 '지난 14일 한국을 대표해 모 액세서리 브랜드의 홍콩 확대 개장행사에 참석한 최지우가 저녁파티에서 '술이 매우 과한 모습을 언론에 노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최지우는 이날 전혀 술을 마시지 않았다"라며 "중국언론이 악의적으로 보도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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