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의 소속사인 올리브나인은 "루이비통 파티에 참석한 최지우의 사진이 중국 매체에 의해 조작됐다"며 원본 사진과 조작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16일 중국언론은 '지난 14일 한국을 대표해 모 액세서리 브랜드의 홍콩 확대 개장행사에 참석한 최지우가 저녁파티에서 '술이 매우 과한 모습을 언론에 노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최지우는 이날 전혀 술을 마시지 않았다"라며 "중국언론이 악의적으로 보도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