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씨 자신이 가장 어쩔 수 없으셨던 분입니다. 그 당시 미국 이민법이 바뀌어져 영주권자가 다른나라 군입대를 하면 시민권박탈, 영주권박탈, 비자박탈 될 수 밖에 없었죠. 그 얘기는 절대로 미국에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구요. 어려서부터 미국에서 살았고, 부모님 형제들 모두 미국에서 살고 있었기 때문에 가족들을 더더욱 버릴 수는 없었구요. 그래서 미국 시민권을 땄던 것입니다. 하지만 법은 1년 전에 내려졌지만 유승준씨는 2년 전 부터 군 입대를 하겠다고 국민들에게 밝혀놓은 상황이었구요. 비록 국민들의 약속을 어겼지만 다른 일로 사회에 봉사하겠다고 하고 시민권을 딴거죠. 하지만 법무청에서는 기자회견을 가지려고 하는 유승준씨가 한국으로 돌아오기 바로 2시간 전에 대한민국 입국금지령을 내렸죠. 그리고 지금도 그를 묻어버리려고 하는건 우리나라의 언론이 중국에서 있을 콘서트가 취소되었다고 거짓 보도하여 중국으로 갔던 유승준씨의 팬들이 다시 돌아오는 큰 소동도 있었구요, K방송국 홈페이지에서 유승준씨의 컴백에 찬성, 반대 투표를 했었지만, 그것 역시 몇몇 사람들의 조작으로 국민이 내린 결론이다라고 했죠. (홍종찬님 홈피에서 퍼옴
베플이현지|2008.03.19 10:31
유승준 씨 힘내시고요...
오히려 많은 분들이 유승준 씨를 믿고 신뢰를 한 만큼 연예인이 아니라 누군가에게는 믿음직한 청년의 모습을 보셨을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든든한 형이자 모범의 예로 생각되고 여겨졌기 때문에
기대가 큰 만큼 실망의 크기가 일파만파인지라,,,
이제 시간도 얼추 사람들의 마음에서 누그러들고 수그러들었다고 생각을 해요.
꼭 한국에 와서 연예 활동을 하는 것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대외적으로 그것이 중국이든, 동남아든, 미국이든, 유럽이든 그 국적이나 나라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그 타지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분으로 더욱 거듭나셔서
한국을 입국했을 땐 그 땐 더욱 건강하고 유승준씨 개인의 마음의 멍울이랄까 한국입국마저 거부당한 그 아픔을 더욱 치유하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몇 년 혹은 얼마가 될지는 몰라도...
그저 그 때는 심각했었지만 툴툴 떨어버릴 수 있고 그냥 웃어넘길 수 있는 개인의 문제로 작게 여겨지길 오히려 바랍니다.
참 팬이었는데
언제가 될 지는 몰라고 그저 당신의 열정의 무대와 건강함이 보고 싶을
뿐입니다.
항상 가정의 화목과 행복 함께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