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이야드가 오픈한다.
인기 미국 드라마 시즌 2에서 캐리(사라 제시카 파커 분)가 "뉴욕에서 최고의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곳!(This place has the best desserts in N.Y.")이라고 하며 마놀로 블라닉 구두를 산 후 샬롯트, 사만다, 미란다와 초콜릿 케이크와 카페오레를 먹으면서 대화를 나누던 곳으로 등장했다.
얼마전에 를 보니 거기서도 루시 리우와 친구들이 패이야드에서 모여 수다를 떨더라.
프랑스 니스 출신의 프랑소와 패이야드가 라뚜흐다흐쟝, 다니엘 등의 페이스트리 셰프를 거쳐 1997년 자신의 이름으로 낸 페이스트리 샵 & 비스트로. 자갓에서도 뉴욕에서 가장 맛있는 페이스트리샵으로 선정되고 보나뻬띠 잡지에서 최고의 페이스트리 셰프로 뽑히는 등 홍보성 명성과 더불어 실력도 인정받고 있다.
암튼 2008년 3월24일(월) 신세계 본점 6층에 오픈하니...기대하시라.
참고로 패이야드 매장에서 트리니티 공원을 통창을 통해 볼 수 있는데 거기에 보이는 커다란 작품이 미로의 작품이라고 한다. 미술책에서 봤던 것을 실물로, 그것도 미술관이 아닌 백화점에서 본다니 좀 기분이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