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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expensive!!!!

이동석 |2008.03.19 11:33
조회 403 |추천 0


 

1. GMT기능과 파워리저브가 돋보이는 뚜르비옹 워치 1억원대, 브레게.
2. 6시 방향의 문페이스와 다이아몬드가 조합된 톨레도 1952 워치 4천6백만원대, 바쉐론 콘스탄틴.
3. 스프라이프 패턴과 다이아몬드 세팅이 어우러진 댄디 컬렉션 4천8백만원대, 쇼메.
4. 착용감이 좋은 러버밴드 땅부르 워치 1천9백만원대, 루이 비통.
5. 정교한 세공을 거친 자개판으로 제작된 벤틀리 마크 VI 2천만원대, 브라이틀링.
6. 포르투기스와 7일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결합된 포르투기스 뚜르비옹 미스테르 1억원대, IWC.
7. 듀얼타임 기능을 부여한 마스터 뚜르비옹 6천만원대, 예거 르꿀뜨르.
8. 54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을 채택한 센트럴 뚜르비옹 8천5백만원대, 오메가.
9. 벤틀리 기계에서 영감 받은 오돌토돌한 세부가 특징인 더 플라잉 B 2천만원대, 브라이틀링.
10. 캐비닛 모양의 박스 가격 미정, 홀페이퍼가든.

 

1. 견고한 여행용 가방 5백20만원대, 벨루티.
2. 복고적인 서류 가방 2백만원대, 프라다.
3. 악어가죽 가방 6백만원대, 낸시 골잘레스 by 분더숍맨.
4. 품위 있는 자홍색 서류 가방 6백60만원, 브룩스 브라더스.
5. 질 좋은 소가죽 서류 가방 8백만원대, 던힐.
6. 단단한 악어가죽 서류 가방 1천6백만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7. 광택이 독특한 보조가방 8백70만원, 아 테스토니.
8. 가죽을 엮어 만든 살구색 가방 3백21만원대, 보테가베네타.
9. 컬러와 질감이 독특한 T백 2천만원대, 토즈.
10. 디자인이 독특한 버클 장식 가방 2백70만원, 란스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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