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AVE TIBET. TIBET IS NOT PART OF CHINA.

박세영 |2008.03.19 18:39
조회 16 |추천 0


그들은 항상 외치고 있습니다.

만년설이 덥힌 히말라야를 걷고 또 걷고... 그렇게 네팔로.. 인도로 도망쳐 나오는 그들을 보았습니다.

 

겪어보지 못했지만 우리나라가 자주독립을 외치던 모습과도 흡사한 그들의 독립된 정부는

중국과 더 크게 전세계에서는 인정받아야 합니다.

 

오늘도 그들은 속으로 속으로 외치고 있습니다.

"free Tibet!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