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영상 3D, 3D라는 말에 열심히 만들었다
마지막 영상이란 말에 더 주의를 기울였는지도 모르겠다.
화면분할도 하고 나름대로 고급 스러운 영상의
이미지를 추구해서 다양한 효과와 아이디어
모방을 하려고 노력했다.
얼마나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좀 아쉬운 건 모방하다보니
평범한 영상이 되버린 것 같은 느낌 이게 좀 아쉽긴 하다
이 전체적인 영상들을 만들면서
UCC를 같이 만들었던 관섭이가 많이 생각이 났다.
사실 편집에는 실력이 별로 없는 나를 믿고
해줘서 비록 입상은 못했지만 덕분에 이 정도까지 올 수
있었고 앞으로 또 발전가능성이 있었으니
사실 내용 구성 판단 모든 게 내 중심이라
솔직히 보는 사람은 어떻게 볼지 모르겠다.
옆에 같이 있을 때 편집 할때는 같이 얘기를 해서
의경을 나눠보고 좋은 걸 고를 수 있었는데...
권경장님의 닥달에 만드느라 애를 먹었는데
이만큼 발전하고 나니 조금씩 더 욕심이 생긴다.
편집에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좀 더... 좀 더 ㅋ 욕심이 생기는 내 모습
이렇게 고되게 작업해서 만든 영상들과 다운 받은
다수의 프로그램들이 아까워서
60G 짜리 외장하드도 급구매 했다.
계획에 없었던 곳에 돈이 나갔지만
그만큼 난 많은 걸 얻고 배우고 습득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