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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이야기

브리즈 |2008.03.20 09:35
조회 114 |추천 3

Fortnum & Mason



 

 

 

1707년 이래 맛과 독특한 향으로 세계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Fortnum & Mason은 약 300여년간 영국왕실의 지정 홍차로서 그 전통과 품위를 자랑해왔다. 세계 최고의 종합 식품 브랜드로 영국 왕실 납품업체로서의 명망을 쌓아 온 Fortnum & Mason은 세계 최고의 홍차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최고 품질의 차와 우수한 식품은 세계각국에서 각광받기에 손색이 없는 최고품이다. ANNE 여왕 치세하의 식료품 상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오늘날 Piccadilly가에 위치한 백화점의 규모를 갖추기까지 식료품 공급의 부단한 봉직의 임무를 수행해왔으며 오늘날까지 품의룰 잃지 않고 꾸준히 진보해나가는 전통을 지켜오고 있다. 현재 Fortnum & Mason 홍차는 전국의 특급 호텔 및 고급 Teashop에만 제한적으로 공급되고 있다.

 

Ahmad Tea

 

 

세계의 차 애호가들이 많이 음미하고 세계 45개국에서 격찬받은 Ahmad Tea. 영국 Ahmad Tea는 수세대에 걸친 활동으로부터 얻어진 경험으로 생산. 무역 및 블렌딩에 관한 심층적인 지식을 갖고 있다.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 최고의 찻잎만을 사용한다. Ahmad Tea의 숙련된 블렌더와 차 감식가들은 변하지 않는 최상의 맛을 유지하고 있다. Ahmad Tea는 가족 3세대에 걸쳐 홍차만을 제조해 온 홍차 전문 기업으로서 홍차를 가공하는데 필요한 노하우를 체득하고 있으며 특히 원산지에서 차잎을 말리지 않고 영국의 Ahmad Tea 본사에서 처음부터 가공을 하기 때문에 뛰어난 맛을 가지고 있다. 세계 40여개 국의 차 애호가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홍차로서 특히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 장점이다.

 

Jacksons of Piccadilly

 

 

1680년에 Jackson이라는 사람이 시작한 상점명이며 1830년 세계최초로 Earl Gray를 생산. 시판하였다. 중국의 신비한 가향차의 블렌드를 재현하여 Earl Gray라는 이름을 붙였고 영국을 비롯해 전세계에 널리 알렸다. 지금도 Jacksons of Piccadilly는 전세계에서 멋지고 품질좋은 차를 공급한다고 정평이 나 있으며 Portnum & Mason의 계열사이기도 하다.

 

Whittard of Chelsea

 

 

1886년 Walter Whittard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질 좋은 차를 선별. 판매한다는 목표로 런던에 가게를 오픈한 것이 지금 Whittard사의 시초이다. Finest Quality Tea를 회사의 모토로 삼고 110년의 전통을 지켜온 회사로 품질면에서 널리 인정을 받고 있으며 영국에서 유일하게 제조자이면서 Tea shop을 운영하는 유명 브랜드이다. 현재 런던에만 50개 이상의 Tea shop을 운영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모두 140여개가 되는 매장을 갖고 계속 확장해나가고 있다. 또한 유명한 Conran shop과 영국공항. 일본 하네다 공항에 Whittard 코너가 있으며 각 유럽과 미국 싱가폴 대만 태국 특히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Dilmah

 

 

Dilmah는 세계에서 가장 신선한 차라는 수식어를 가진 세계 최고 품질의 홍차이다. 15년 전 호주에서 런칭했으며 그동안 급성장을 거듭하여 현재 90여개국에 수출하는 세계 3대 홍차 중의 하나가 되었다. 특히 호주와 뉴질랜드 동유럽과 러시아 동남아 등지에서 가장 가치있는 차로 인정받고 있으며 스리랑카 홍차 수출의 38%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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